홧김에 서방질한 代價는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안철수 따위로는 지금의 그리스 꼴이 되든지 아니면 赤化되어 더 굶주리거나 할 테니까.

콧수염(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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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代에 불어닥친 안철수 쓰나미
  
  
  이명박, 홍준표, 박근혜, 손학규, 정동영 등이 이끄는 기득권세력에 대한 극심한 환멸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話頭였다고 본다.
  
  
  
  그렇다보니 박원순의 개인비리는 그다지 대세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복지논쟁, 이념논쟁 등 역시 끼여들 틈이 없었다고 본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계상황에 놓인 20~40대 유권자들은 아예 귀를 꽉 막고 안철수와 박원순에게 묻지마 투표하였다.
  
  
  
  즉, 지금 현재 자신의 불안한 생활과 불안한 미래가 이명박, 홍준표, 박근혜, 손학규, 정동영 등 기득권 세력 때문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리라... 즉, 남탓.
  
  
  
  기존 정치인들에게 자신들의 미래를 맡기는 게 얼마나 못미더웠으면 안철수 따위의 선동에 넘어가겠는가?
  
  
  
  그러나 20~40대 유권자들은 반드시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안철수 따위로는 지금의 그리스 꼴이 되든지 아니면 赤化되어 더 굶주리거나 할 테니까.
  
  
  
  그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지는 않을 것이니까.
  
  
  
  홧김에 서방질한 代價는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그나저나 지금까지 잘 먹고 잘 살던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앞으로 무얼 해서 먹고살까?
  
  
  
  
[ 2011-10-26, 23: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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