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敗北와 더러운 勝利
2-30대 후배들을 잘 못 가르친 우리의 탓이 큰 줄은 안다. 그러나, 악마 金正日을 容恕하는 놈과 集團들은 天罰을 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馬登(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그동안 지켜본 이번 서울시장선거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敗北지 결코 나경원의 패배는 아니다.
  
  잘 싸웠다, 나경원.
  
  챙피한 줄 알라 , 박원순. 승리하여 市長이 되어도 市長 대접 받지 못할 짓을 해왔도다.
  
  사내란 자들이 하는 짓이란 게...
  
  거짓의 인간들이여, 저주받을 것이라.
  
  
  
  오세훈이 물러 난 이후,
  
  그 어느 놈 어느 당도 오세훈에 대한 인사 한번 하는 법 없고, (과감히 시장직을 건 그가 오히려 대장부 답고 진정한 양반스런 사람같게 지금은 느껴진다.) 기회주의자처럼 오직 새 시장 감투에만 全心全力을 다하며 미쳐 날뛰 듯한 인간군상들이여. 시원한가들, 이제?
  
  두고 보라. 김대중 노무현 시절보다 더한 엄청난 고통이 덮칠테니까. 언론 방송 인터넷에 종사하는 소위 얼빠진 知性들이 저지른 罪값을 여하히 받을 것인지 곧 알게 될지도 모른다. 그것이 나는 두렵다. 2-30대 후배들을 잘 못 가르친 우리의 탓이 큰 줄은 안다. 그러나, 악마 金正日을 容恕하는 놈과 集團들은 天罰을 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이 site 에 일관된 애국애족의 정신은 길이 길이 이어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굳건히 지켜 불쌍한 북한 동포들과 이 땅 위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大韓民國이기를 고대하며 조갑제 선생을 비롯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올린다.
  
  
  
  
  
  
[ 2011-10-27, 00:1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