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씨는 자신과 딸의 명예를 지키는 싸움을 하라!

부엉이4(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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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이 명예회복을 하는법
  
  
  오늘 SBS 뉴스에 온통 박원순 칭찬 뿐이더군요. 원래 승자독식이라지만 SBS는 그간
  
  선거방송에서도 교묘한 편집을 통해 야당에게 유리한 방송을 내 보낸지라 보는 내내
  
  불편했는데 나경원의 선거패배를 이명박 내곡동 사저문제와 1억 피부과를 다닌 특권층
  
  에 대한 거부라는 식으로 표현하면서 1억 피부미용을 기정사실화 하는 방송을 하더군요.
  
  
  
  나경원의 말론 장애인 자식의 일로 병원에 가서 치료비로 500만원 정도 썼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도 이에 대한 어떤 증거도 없이 저렇게 방송에서 대놓고 떠드는 건 인륜을
  
  저버린 행동임이 분명합니다. 만일 나경원의 말이 100% 사실이라면 나경원은
  
  물론 감수성이 예민한 18세 소녀에게 또 다른 아픔과 충격을 주는 것입니다.
  
  
  
  나경원은 정치재개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이런 소문을 퍼트린 작자들을 직접 고소해서
  
  명예를 회복하여야 하겠고 또한 항상 강조하던 자식을 보호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라도
  
  그냥 넘어 가서는 안됩니다.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니 나경원측 고발로 수사가 시작 됐지만 수사가 계속 진행될 수 있는 건 전적으로 피해 당사자인 나경원씨의 의지가 결정적 이라고 하더군요.
  
  
  
  또하나 비록 선거는 패배 했지만 이번에야 말로 검증과 네거티브가 먼지 확실하게 보여
  
  줘야 할 겁니다. 박원순이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학력, 병역, 아름다운재단 비리문제 등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여 서울시민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깨달아야지 앞으로의 총선과
  
  대선에 조금이라도 기대 할 수 있을 겁니다.
  
  
  
  
  
  
[ 2011-10-28, 00: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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