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에서의 戰略(전략) 측면 분석
"좌파들의 사이버테러는 매우 집요했다"

고성혁(견적필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1. 광장을 장악해야 한다는 점 

물리적광장 - 광화문광장  서울시청광장  서울 부도심권의 광장.  (박원순이 장악)
사이버광장 - 대형사이트 자유게시판, 자유토론방 (현재도 가까운 미래도 우파로선 절대불리)


2.  목소리가 커야 한다는 점

물리적광장  - 대형스피커로  목소리가 팡팡 울려야 한다.(우파 유세단은 소리가 작다)
사이버광장  - 짧은 글 위주로 많이 올려야 한다. (우파의 글은 좀 길다)


3. 포털사이트 대문에 노출 - 확대재생산 메카니즘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등)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역시 절대적인 것은 포털의 대문장식이다. 좌파의 SNS 위력은 SNS 그 자체보다는 그것을 기사화시킨 후 포털에 올려주는 링크가 핵심이다. 즉, 트위터 → 인터넷신문 기사화 → 포털대문장식 → 다시 트위터 → 기사화 → 포털의 대문 이라는 확대재생산력이 좌파언론공작의 핵심이다.

반면, 우파 쪽은 <조갑제닷컴>, <올인코리아>, <뉴데일리>, <네이버> 외엔 全無했다.
그나마 <뉴데일리>는 선거기간 내내 중국발 디도스 공격에 시달려야 했다.


4. 右派 트위터에 대한 좌파의 집중공격 폭파 사이버테러

이번 선거기간 동안 우파 트위터에 대한 사이버테러는 매우 집요하고 강력했다. 많은 우파 트위터계정이 좌파의 사이버테러에 계정정지(폭파)당했다. 이점에 대해서 필자를 비롯해 강재천씨가 거론하였으나 외면당했다. 만약 좌파진영이 공격당했다면 전체 좌파가 들고 일어났을 것이다. 우파 트위터에 대한 사이버테러에 대한 대책이 서지 않는 한  SNS에서의 우파는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


 

[ 2011-10-28, 13:3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