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트위터: 도감, "차라리 모든 수업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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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교의 수업을 학부모들이 수시로 확인할 수 있게 인터넷으로 생중계하는 법안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 교실문을 누구나 볼 수 있게 확~ 열어재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열린 교육이 아닐까? 교사도 학생도 더 긴장하고 더 진지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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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죽음이 있기에 공평한 거다. 죽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지구상의 생명들에게 죽음을 예비하지 않았다면 이 세상은 서로를 무한정 죽이는 피바다가 되었을 것이다. 오만하거나 측은한 그 모든 영혼에게 죽음은 상대적으로 가장 거룩한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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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들의 죽어가는 자들에 대한 기록을 진지하게 읽어보라. 잘 죽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게될 것이다. 자신은 죽지않을 것처럼 희희낙락해도 한순간이다. 조만간에 나는 당신의 부고를 전해들을 것이다. 물론 나의 부고장도 인쇄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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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란 100명 중 한두사람의 의견을 그럴듯하게 혹은 근거 애매하게 포장하고 인용해서 선동질을 잘하는 것을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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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정봉주처럼 낄낄거리며 세상을 마구 씹고 싶다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그렇게 못하는 맘이 아프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진지한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들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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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얇은 영혼들이 바로 오늘날의 젊은이들이죠. 그러니 밥그릇도 못찾고 불상한 투쟁이나 하죠. 여러분이 원하는대로 세상이 바뀌어도 결국 젊은 사람들간의 경쟁입니다. 세대갈등이 아니란 말이죠. 지금 젊은이들을 선동하는 사람들이 바로 음흉한 늙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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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를 왜 반대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 많은 분량을 다 읽어보았나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한지 다 파악하셨나요? 안하는게 좋은가요? 누군가 선동하면 따라하는 거, 그게 젊은이들의 트렌드인가요
[ 2011-11-16, 01: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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