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흔드는 從北세력은 평양으로!"
보수단체, ‘종북척결 국민운동본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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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라이트코리아 주최로 24일 오후 2시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종북척결 국민운동본부’ 결성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을 흔드는 종북세력은 평양으로 가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박근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서울지부장을 ‘종북척결 국민운동본부’ 상임본부장으로 선출하고 올해를 ‘종북척결의 원년’으로 지정했다. 제67주년 유엔 창설 기념일인 이날 “유엔군의 6.25 참전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종북세력을 척결하여 대한민국을 지켜내자”고 소리쳤다.

참여단체는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납북자가족모임 대학생미래정책연구회 레이디블루 바른교육국민연합 복지포퓰리즘추방국민운동본부 북한민주회위원회 비젼21국민희망연대 실향민중앙협의회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자유북한방송 자유북한운동연합 탈북난민북한구원한국교회연합 등 20여개 단체이며 약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유엔 창설 67주년을 맞아 6.25 때 한국전 참전 유엔군의 협력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되새기며 ‘종북척결 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한다”면서 “경제 민주화의 모순, NLL 포기, 전교조의 역사왜곡, 국가보안법 폐기 등을 파헤쳐 올바른 개념 정립을 하여 종북세력들의 용어혼란 전술에 속지 말도록 하기 위함”이러고 대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본 대회가 시작되기 전에 6.25때 한국전에 참전해서 목숨을 잃은 5만여 유엔군의 이름이 새겨진 묘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북괴 세습독재 타도’라고 쓰여진 북한의 상징인 인공기를 찢을 예정이다.

이날 박근규 ‘종북척결 국민운동본부’ 상임본부장이 대회사를, 연사로는 최승노 자유경제원 사무총장이 ‘경제 민주화의 모순’이란 제목으로, 이 밖에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북한 세습독재의 반민주성’ ,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가 ‘북한 인권탄압의 실상’, 법철스님 중앙불교신문 발행인이 ‘종북척결만이 대한민국의 살길’이란 제목으로 연설에 나선다.
[ 2012-10-24, 10: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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