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구조팀에 경례를!
찬 바닷물 속에서 떠나간 영혼들도 고마워하며, 힘들어 하는 저들 어깨를 만져주리.

단평(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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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절로 경례가 올려지며
  저절로 박수로 이어지고
  저절로 박수치던 손이 이마와 눈가와 턱을 쓰다듬게 된다.
  
  내가 만약 위기에 놓이게 되면 저들 중 누군가가 나를 구해 주러 오리라고 믿어지며
  
  찬 바닷물 속에서 떠나간 영혼들도 고마워하며,
  
  힘들어 하는 저들 어깨를 만져주리
  
  그리고 귀에다 속삭여 주리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께요. 그리고 하나님께 아저씨들을 축복해드리라고 조를께요"
  
  
  
  
[ 2014-05-05, 17: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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