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파악한 관동대지진 조선인 피살자는 290명
한국이, 일본과 관련해 주장하는 피해 내지 성과는 평균 100배 이상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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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정부가 파악한 관동대지진 조선인 피살자는 290명
  
  1952년 12월, 제109회 국무회의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로,
  한국 내무부에서 전국적 조사를 통해 '일본 震災時 피살자
  명부'라는 제목으로 파악한 관동대지진 조선인 피살자는 290명.
  
  이 중, 2015년에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 조사
  위원회가 최종 신원 확인한 것은 40명.
  
  ====================================================
  
  韓國은 기본 100倍 이상 뻥튀기?
  
  한국 對 일본 주장
  
  <청산리 전투 일본군 사상자>
  -3300명 對 35명(=비율: 94 對 1)
  
  <명량해전 왜군 전사자>
  -8000명 對 수십 명(= 250 對 1 내외)
  
  <한반도 위안부>
  -20만 명 對 4000명(= 50 對 1)
  
  <관동대지진 조선인 피살자>
  -6000명 이상 對 290명(= 21 對 1)
  ※290명:한국 정부 파악
  
  ☞위의 네 가지 사건 평균하면 ⇒ 104 對 1
  (한국이, 일본과 관련해 주장하는 피해 내지 성과는 평균
  100배 이상 뻥튀기?)
  
  <청산리 전투(1920년)>
  
  ¶한국측
  -"전사한 가노 노부테루 연대장 등 일본군 3300명을 살상"
  
  ¶일본측
  -"일본 육군 전사자 11명(장교 전사자 無), 부상자 24명"
  -"敵(김좌진 등)측 전사자 130명, 부상자 90명 이상, 도망
  자 200명"
  -"가노 노부테루 연대장은 전투 후, 1922년까지 정상 직무
  수행하고 1923년 예비역으로 전역"
  
  <명량해전>
  
  ¶한국측
  -"왜군 330척의 배(船)를, 12척으로 대적"
  -"왜군 배 31척 침몰, 92척 대파, 왜군 8000명 전사"
  -"이로써 왜군은 큰 타격을 입어 한반도 西進이 저지되고,
  보급線에 애로가 초래 되었다"
  
  ¶일본측
  -"당시 동원된 일본측 배는 수십 척이고 아무리 많아도
  130척 미만. 조선(이순신)측은 대형선 12~14척"
  -"일본측 피해는 선봉에 섰던 배 몇 척이 침몰하고, 수십
  명 전사"
  -"일본측은 이후로 원래 예정대로 한반도 상륙. 보급線
  애로사항 無"
  -"당시 전쟁기간 7년 동안 제해권(制海權)이 조선측에
  넘어간 적은 한 번도 없었음"
  
  <위안부>
  
  ¶한국측
  -"20만 명"
  
  ¶일본측(전문학자 등)
  -"위안부 총 인원은 2만 명. 그 중 한반도 출신은 4000명"
  
  <관동대지진>
  
  ¶한국측
  -"6000명 이상의 조선인 피살"
  
  ¶한국측(정부 및 전문기관)
  -290명(이 중, 신원 확인된 인원은 40명)
  
  
  
[ 2017-08-25, 17: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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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과오답   2017-08-26 오전 7:44
아래 바보들에게 물어 본다
일본에 비해 한국은 무고 고발 사기 범이
150 % 가 아니고 150 배가 지금의 통계 란다

너들의 주둥이도 한국인 일진대
이거 뭔소린지 돌대가리 굴려도
이해가 될건지 모르겠구나

한마디로 말해서 몽땅 거짓말의 달인들 이란건대
니들 지금 하는 꼬라지
딱 그 수준이란거 부인하고 싶냐 ?

수준이 완전 거지 발싸개 들이 하는 꼬라지 하군
  비단향꽃무   2017-08-25 오후 10:24
관동대학살
關東大虐殺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지진 때
일본관헌과 자경단(自警團)이
한국인과 일본인 사회주의자를 학살한 사건.


계엄령이 선포된
도쿄[東京]·가나가와 현[神奈川縣],
사이타마 현[埼玉縣]·지바 현[千葉縣] 등지에서
한국인이 폭동을 일으켰다는
유언비어를 고의로 퍼뜨려
민족배외주의를 자극,
수천 명의 무고한 인명을 앗아갔다.


당시 일본은
노동자계급의 성장, 쌀소동,
일본공산당의 성립에 따른 계급투쟁의 격화와
활발해지는 한국 · 중국의 민족해방운동에 직면하여
한국인과 사회주의자를 탄압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이때 일어난
대지진으로 인한 사회혼란은
탄압의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일본 경시청은 정부에 출병을 요청했고,
내무대신 미즈노[水野鍊太郞:전조선총독부 정무총감],
경시총감 아카이케[赤池濃:전조선총독부 경무국장] 등은
2일 도쿄·가나가와 현의 각 경찰서와 경비대로 하여금
한국인 폭동의 유언비어를 퍼뜨리도록 했다.


한편 2~3일 사이에 지방장관에게
"한국인이 각지에 방화하고
불령(不逞)의 목적을 수행하려 한다.
한국인의 행동을 엄밀하게 단속할 것"
을 지시하는 전문을 보냈다.


도쿄·가나가와 현,
사이타마 현·지바 현에 계엄령이 선포되고,
5일에는 '조선문제에 관한 협정'
이라는 것을 극비리에 결정하여
한국인 폭동을 사실로 조작하기 위해 광분했다.


7일에는 치안유지령을 긴급칙령으로 공포했다.


계엄령 아래에서
군대·경찰과 각지에 조직된 자경단에 의해
한국인과 사회주의자가 수없이 학살되었는데,
당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신문〉 특파원이 조사·보고한 바에 따르면
6,661명이 피살된 것으로 되어 있다.


일본정부는
10월 20일 학살사건의 보도금지를 해제했지만,
군대 · 관헌의 학살을 숨기고
자경단에게 그 책임을 전가시켜 재판에 회부했다.


그러나 자경단원은 증거 불충분으로 모두 석방되었다.


ㅡ브리태니커 백과사전ㅡ
  수담화음   2017-08-25 오후 10:16
역사왜곡의 대표적인쓰레기논객펀드필더 임진왜란때제해권이 한번도 조선에넘어간적없다는데 그럼한산도대첩등 전부 역사적사실이아니냐?왜놈들이 제해권을 뺐겨 보급에 문제가잇다는것은 역사학자들이라면 다아는사실인데 미친놈 정신병자같은소리하고있네...
  이중건   2017-08-25 오후 9:52
사실에 사실대로 인지부터 해야 정상이겠네요.
-
조갑제닷콤에 이런 기사가 올려진 것만도 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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