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줏대 없는 親中 외교
중국 공산당이 앞으로 또 어떤 횡포를 부릴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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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中 고위당국간 협의문이 공식 발표됐습니다.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으로 경제, 관광, 문화예술 분야에서 13조 원 이상의 막대한 손실을 본 우리나라는 중국으로부터 사과 한마디 못받아내고, 오히려 '중국 비위 맞추기'로 일관했습니다.
  
  첫째, 사드 추가배치 안하겠다.
  둘째, 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MD)에 참여하지 않겠다.
  셋째, 한미일 안보협력을 3국 군사동맹으로 발전시키지 않겠다.
  
  미국 대사관 앞에서 '트럼프 참수대회'까지 열었지만, 시진핑에 대해서는 비판 한 마디조차 안 나오는 우리나라입니다. 미국 쇠고기 광우병 괴담·촛불시위·불매운동·FTA 반대·대통령퇴진까지 나왔지만, 중국 공산당의 롯데 보복·현대자동차 불매·한류방송 금지·한국여행 금지에도 말 한 마디 제대로 하는 정치인도 언론도 없습니다.
  
  김정은의 핵을 막을 수 있는 뜻과 힘을 가진 나라는 미국뿐이지 않습니까? 일본 제국주의 침략과 중국 공산당의 남침을 막아 준 나라는 미국뿐이지 않습니까? 문재인 정부의 줏대 없는 親中 외교노선에 맛을 들인 중국 공산당이 앞으로 또 어떤 횡포를 부릴지 걱정입니다.
[ 2017-10-31, 17: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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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seop   2017-11-01 오후 4:23
이런 분이 많아야 되는데....
  만학   2017-11-01 오전 7:38
이시대의 마지막 희망을 김문수지사에게 겁니다. 유튜브활동을 좀 더 활발히 하시고 과감한 발언으로 인기를 올리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방랑자   2017-11-01 오전 1:14
김문수 씨, 문죄이니가 줏대가 없는 정도는 아무 문제가 없다오. 줏대가 있다고 매일 줴쳐대는 북개놈들을 살펴보면, 저희들이 줏대 있어 보았다. 온 인민들이 집단적으로 굶주리는 정도의 형편이 고작이 아니오? 나는, 문죄이니 정권이 무슨 빌어나 먹을 줏대가 생기는 것을 오히려 크게 저어하는 편이오.
헌데, 그건 그렇다치고 지금, 정권을 저 싯뻘건 놈들에게 빼앗긴, 이른바 자유민주주의자 보수 우익이라는 자들은 문죄이니 패거리 놈들이 도둑질해 간 정권을 도로 빼앗아, 그 나라를 평안케 할 능력은 있는 것이오? 그같은 어리석은 질문에 비천한 비전이나마 말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자들이 대한민국에 있기는 한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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