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촛불혁명 인민재판이지만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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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창훈 현직 서울고검 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청산 수사를 받다가 “억울하다”며 투신자살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주일 전에는 국정원 직원 정 변호사가 변창훈 검사와 같은 혐의로 조사받다가 자살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수사가 얼마나 억울했으면, 현직 검사와 현직 국정원 직원인 변호사가 잇달아 자살하겠습니까? 촛불혁명의 인민재판에 검사도 변호사도 억울하다며 자살을 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촛불혁명의 광기에 취해 죽음의 굿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 김인식 KAI 부사장도 예비역 공군 준장이었으나, KAI 수사가 계속되면서 자살했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울었습니다. 죽을 사람이 아닌데, 너무 억울하게 죽었다는 울음이었습니다. 답답합니다. 아무리 촛불혁명 인민재판이지만 너무합니다.
[ 2017-11-07, 15:5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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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현자   2017-11-07 오후 9:00
너무도 분하고 원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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