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단맛과 쓴맛, 신맛 골고루 맛보라
무궁화 훈장이 JP에게만 주어지는가? 이미 812명에게 주어진 것을 알고나 있는가?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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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칼럼리스트 황교익'이란 자는 맛집이 아닌 다른 곳도 기웃거리며 문제적 발언을 종종 하기도 한다. 그래서 '투 잡(TWO JOB)'을 하는가 하는 의문도 들게 한다. 황교익은 자주 튀는 발언으로 잡음을 불러오기도 한다. 문재인 대통령 후보 관련 행사에 참석하여 이러쿵저러쿵 하더니만 이 시대 마지막 혁명가 JP에게 정부가 '무궁화 훈장'을 추서(追敍)하기로 했다고 밝히자 반대하고 나섰다. MBC는 뉴스데스크에서 황교익을 불러내 인터뷰까지 했다. 황교익의 반대 논리가 황당했다. "독재권력에 부역했다"와 "평화와 민주주의를 훼손했다" 그래서 JP의 서거에 대해 추모하지 말자는 것이다.JP에게 무궁화훈장을 추서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황교익에게 묻는다. 철천지원수 김일성의 손자놈 김정은과도 화해하고 어깨동무를 하자는 판국인데 '산업화와 민주화'에 공헌했고 DJ의 대통령 만들기에도 크게 기여한 위대한 정치지도자 JP에게는 왜 억지를 부리고 있는가? JP가 김정은보다 더 나쁘다는 것인가? 무궁화 훈장이 JP에게만 주어지는가? 이미 812명에게 주어진 것을 알고나 있는가? 황교익은 엉뚱한 곳에 곁눈질하지 말고 맛집이나 찾아다니며 음식 맛 하나라도 제대로 알려주는 데 충실하기 바란다. 달콤한 것만 맛보지 말고 쓴맛과 신맛도 골고루 맛보기 바란다.
  
  
  
[ 2018-06-26, 06: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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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   2018-06-27 오후 5:06
맛 컬럼니스트이면 음식에 대해 평을 해야지 문재인과 가깝다고 정치평론 ? 스스로의 꼬라지를 알라 ! 개인생각이야 자유지만 이런 싸이코들 글을 소개하는 언론도 문재인과 한패냐? 결국 게는 가재편 ! 나중에 청소부 정치평론도 대서특필하라 ! 쓰래기 언론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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