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이 기각되면 혁명을 할 수밖에 없다”
문재인이 박근혜 탄핵 재판에 앞서 한 말.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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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두쪽이 나도 용서하지 못할 문재인의 말>
  
  “탄핵이 기각되면 혁명을 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문재인이 박근혜 탄핵 재판에 앞서 한 말이다. 아마도 헌법재판관이 들으라고 했을 것이다. 문재인의 반국가적 반민주적 언동이 비일비재하지만 특히 저 발언에는 천리 먼 곳에서 구경이나 하던 우리마저 섬뜩함을 느꼈다. 하물며 어떻게든 판결을 해야만 할 재판관들의 입장은 어떠했겠나. 저 발언이 그들에게 위협으로 다가갔을 것은 뻔하다. 촛불 군중의 위세를 업은 문재인의 말인지라 탄핵을 반대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혹자는 공포심을 느끼고 자기에게 불이익이 닥칠까봐 탄핵시켰을 것이고 혹자는 혁명을 당하느니 탄핵하겠다 마음먹었을 것이고 또 혹자는 분위기에 휩쓸려 탄핵 판결을 했을 것이다. 희한하게도 만장일치의 탄핵 찬성이었다. 재판관 모두가 겁을 먹었다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나,
  
  혁명은 헌법상 불법이므로 대한민국에 항적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혁명을 하겠다고 공언했으니 잘은 모르겠다만, 내란음모죄. 내란죄. 선동죄에 해당할 것이다 그 예비.음모가 있었는지 반국가단체를 구성했는지도 살펴볼 일이다. 재판관들에 대한 공갈죄. 협박죄가 아닌지도 뚫어지게 들여다 봐야 한다. 이는 대한민국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뿌리박기 위한 일이기도 하다. 그리고 수사와 재판을 통해 그 자신의 해명도 있어야 할 것이다. 남을 헤치고자 못 되게 혀를 놀린 것을 눈감아 주면 어찌 사람다운 노릇이라 하겠나. 설혹 문재인을 일흔 번씩 일곱 번을 용서할지라도 저 말만은 용서하지 말아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며 국법이 얼마나 엄밀한지를 알게 해주어야겠다.
  
  조선닷컴은 이렇게 보도했다《미 검찰, 트럼프도 수사한다…“의사당 폭동 선동 혐의”》. 그리고 트위터는 트럼프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키면서 "폭력 추가 선동 위험 때문"이라 했다.
  
  
[ 2021-01-09, 11: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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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1-01-10 오전 7:14
그저 문재인이가 100살 까지는 장수하기를 바랄 뿐이다. 문재인이가 지금 만 68살이고(49년생이라는 설도 있지만)내년에 교도소에 입소한다고 치면 . . . . 아이구 ! 문재인이가 100살 까지 산대도 32년 밖에 복역을 못하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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