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 척결' 깃발 아래 뭉쳐 싸우자
2022 大選은 문재인·김정은 남북 주사파 집권세력과 韓美 자유민주동맹 간의 혈전이 불가피합니다. 어떤 영웅도 혼자서는 이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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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파가 집권한 대한민국-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학생운동, 노동운동, 민중당을 하면서, 대학교에서 두 번 제적되고 25년 만에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7년 동안 공장생활하면서, 노동조합 위원장을 2년 동안 했습니다. 감옥에 두 번 가서 2년 5개월 동안 살았습니다.
  
  감옥에서 김일성주의자, 주사파 학생들 수백 명과 만나서 토론도 많이 하고 함께 생활도 했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 남파간첩, 공작원, 국내간첩, 재일교포 간첩 100여 명과 함께 1년 동안 살았습니다.
  
  저는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모택동주의에 심취하여 공부하고, 공산혁명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저는 공산혁명을 꿈꾸는 선배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비밀지하혁명조직 생활도 10여 년 했습니다.
  
  저는 지금 집권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 이인영 통일부장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 등 운동권 출신 대부분과 함께 활동하고 같은 시대를 꿈꾸고 투쟁해왔습니다. 제가 50년 간 겪어왔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대한민국은 이미 종북 주사파와 좌파 연합에 넘어 갔다고 판단됩니다.
  
  Ⅰ. 주사파 집권
  지금은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권력을 잡았습니다.
  
  1. 체험적 반공
  6·25전쟁 이후 우리 국민 대부분은 반공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해왔습니다. 해방 직후부터 공산치하에서 살아봤던 이북 피난민의 체험과 해방 이후 빨갱이들의 폭동과 6·25전쟁기의 만행이 너무 끔찍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족이나 친지 가운데 해방 직후 좌익 경험이 있었던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통일혁명당, 인민혁명당, 남조선민족해방전선(남민전) 등 김일성의 남조선혁명노선을 따르는 지하혁명당 활동이 끊임없이 계속 시도됐습니다.
  
  2. 반미 친북운동의 확산
  실패를 반복하던 중, 1980년 광주사태를 겪으며, 학생운동과 민주화를 열망하던 시민들은 피의 학살과 전두환의 집권이 미국의 묵인 아래 자행됐다며, 미국문화원에 방화하는 사건이 터지며, 급속히 반미 친북운동이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대남방송을 들으며 정리한 김영환의 '강철서신'이 대표적인 주사파 운동권 문건입니다. 신군부의 12·12쿠데타와 광주사태, 그리고 민주화의 좌절을 겪으며 종북 주사파는 대학가로 급속하게 확산됐습니다.
  
  3. 종북주사파 학생운동의 확산
  종북 주사파가 학생운동을 급속하게 장악하게 된 원인은 첫째, 전두환의 12.12쿠데타와 광주학살로 민주화의 꿈이 갑자기 사라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김일성의 주체사상 혁명론은 체계적이고 쉽고, 대한민국 현실에 잘 맞기 때문입니다. 마르크스·레닌주의 혁명론보다 한국적이며 쉽습니다.
  
  북한이라는 조선공산혁명기지에서 권력을 가진 김일성집단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매일매일 대남방송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대중성, 민족성, 시사성은 기존 마르크스·레닌 공산혁명이론 보다 우리나라 현실에 맞아서 급속히 확산됐습니다.
  
  4. 전대협·한총련 20년
  전대협(1987-1992), 한총련(1992-2007)이 20년간 전국대학 학생회 조직과 학생운동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장악하였습니다. 이들은 표면 대중조직인 전대협, 한총련과 지하비밀 지도조직인 혁명정당을 나누어서 조직·운용합니다.
  
  학생운동을 마친 운동권은 사회로 나와서, 사회대중운동으로 투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마다 수십만의 학생운동권 출신들이 자연스럽고도 필연적으로 사회 각계각층으로 투신합니다. 공장으로, 직장으로 들어갑니다. 이들이 민주노총입니다.
  
  정계로 진출합니다. 민주당, 정의당, 민중당은 물론이고, 국민의힘까지 미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언론계로 들어간 운동권 학생들도 민주화를 계속한다며, 언론노조를 결성하여, 지금 KBS, MBC, SBS,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을 붉게 물들였습니다.
  
  고시에 합격하여 민변,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를 결성하여,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 법원, 검찰, 청와대, 서울시와 각급 지방자치단체까지 모두 장악했습니다. 사범대, 교대 운동권 학생들이 교사가 되어 전교조를 결성하여, 어린 학생들을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영화계로 진출하여 운동권 영화를 만들어 천만 관객을 울립니다. 문화 예술계를 석권했습니다. 사업에도 투신하여 사업가로 성공하여 부르죠아가 되었지만, 그의 사상은 여전히 종북 주사파로 남아있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교육, 문화, 방송, 예술, 경제계, 기업, 시민단체, 사회복지단체, 맘카페까지 완벽하게 붉은 혁명사상으로 물들였습니다.
  
  5. 주체사상의 힘
  주체사상은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첫째, 민족주의·사회주의 사상입니다. 둘째, 성경보다 쉽습니다. 셋째, 살아있는 권력 김정은을 움직이는 사상이요 이론일 뿐만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가권력입니다. 넷째, 젊은 대학생시절, 조국을 위해, 민주화를 위해, 자주통일을 위해, 최루탄을 마시며 싸우다가, 도망 다니고, 잡혀서 고문당하고, 감옥을 들락거리며, 청춘을 바치며, 헌신했던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섯째, 사회인이 되어서도 운동권의 동지적 인간관계는 끊을 수 없습니다. 운동권 출신들이 서로 짝을 이뤄서 부부가 된 경우에는 혁명가정이 됩니다. 자녀까지 대를 이어 사상이 이어집니다.
  
  무섭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상을 바꾸는 것은 담배 끊기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종북 주사파들이 수백만 배출되었고, 지금 마침내 청와대부터 대한민국의 국가권력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각층을 완벽하게 장악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세계 어떤 공산혁명 때보다 더 완벽하게 국가권력을 장악했습니다.
  
  6. 자유주의 배격 11훈
  공산주의자들의 신조는 '자유주의 배격'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철저하게 자유주의를 부르죠아 사상이라며 배격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의 적은 '자유주의', '자유민주주의'입니다.
  
  모든 공산주의자들은 언제나 '민주주의'를 내세웁니다. '인민민주주의', '민중민주주의', '진보적 민주주의', 그냥 '민주주의'입니다. 좌익들은 자기들만이 '진정한 민주주의'이고, 자유민주주의는 '부르죠아 독재'를 예쁘게 포장한 '가짜 민주주의'라고 비난합니다.
  
  좌익들은 어떤 경우에도 스스로를 '자유민주주의'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자유주의'는 공산주의의 배격 대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지키는 것이 지금 우리 국민의 첫 번째 임무입니다. 제가 운동권에서 혁명을 꿈꿀 때, 회합 전에 암송하던 <자유주의 배격 11훈>을 소개하겠습니다.
  
  모든 학생운동권이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엄선된 소수혁명가들이 하던 것입니다. 남로당과 빨치산 대원, 남한 혁명조직원들이 사상 강화의 방법으로 모택동의 <자유주의배격11훈>을 당 생활의 기준과 지침으로 삼았습니다. <자유주의 배격 11훈>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사상투쟁을 적극적으로 주장한다. 그것은 당과 혁명단체의 단결을 가져오게 하며, 싸움의 무기를 더욱 날카롭게 하기 때문이다. 자유주의와의 사상투쟁을 거부하게 되면, 무원칙한 화평을 가져오게 되고, 그 결과 썩어빠진 작풍이 생겨서, 혁명단체의 어떤 개인은 정치적으로 부패하기 시작한다.
  1. 극히 다정하고 친밀한 동창 혹은 고향의 친지, 친구 또한 오랫동안 같은 직장에서 일했다고 하여, 원칙상의 논쟁을 피하며, 화평의 수단으로 가벼이 되는대로 방임함은 곧 자유주의 표현의 첫 번째 유형이다.
  2. 책임 없이 뒤에서 비판하고, 적극적으로 조직기관에 제의하지 않으며, 앞에서 말하지 않고, 뒤에서 비방하며, 회의 때는 말하지 않고, 회의 후에 떠들며, 집중생활의 원칙이 마음속에 없고, 자유로이 방관함은 곧 자유주의 표현의 두 번째 유형이다.
  3. 일에 대하여 관심이 없고, 다만 벽에 걸린 사진을 대하듯이, 남을 책하지 않고 말하지 않음이 명석한 보신술이라면서, 엎드려 침묵함이 곧 자유주의 표현의 세 번째 유형이다.
  4. 명령에 복종하지 않고, 조직규율을 돌보지 않으며, 간부라는 구실로 자기 의견만 고집함은 곧 자유주의 표현의 네 번째 유형이다.
  5. 단결과 진보를 위하거나, 부정확한 의견을 고치려는 것보다, 개인공격을 주로 삼아, 분하게 생각하고 보복하려 함은 자유주의 표현의 다섯 번째 유형이다.
  6. 부정확한 의견을 듣고도 항변하지 않고, 반혁명분자의 말을 듣고도 보고하지 않으며, 무사태평하게 지내는 것은 자유주의 표현의 여섯 번째 유형이다.
  7. 군중에 대하여 선전하지 않고 선동하지 않으며, 연설하지 않고 조사하지 않으며, 묻지도 않고, 그 고통까지도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무조건 지지하여, 당원임에도 불구하고 당원의 의무를 망각한 한사람의 백성처럼 되는대로 지냄은 자유주의 표현의 일곱 번째 유형이다.
  8. 군중이익을 해치는 행동을 보고도 격분하지 않고, 경고하지 않으며, 관심을 가지지도 않고, 해결하지도 않고 내버려두는 것은 자유주의표현의 여덟 번째 유형이다.
  9. 일에 충실하지 않고, 일정한 목적 없이 하루를 되는 대로 지내며, 마치 스님이 목탁을 두드리듯이 하는 것은 자유주의 표현의 아홉 번째 유형이다.
  10. 자존심만 높아서 혁명의 공이 가장 많은 것 같이 노선을 거스르며, 큰일은 할 능력이 없고, 작은 일은 하기 싫어하며, 학습에 노력하지 않고 태만함은 자유주의 표현의 열 번째 유형이다.
  11. 자기의 잘못을 알면서도 고치지 않고, 자기비판을 하되 비관실망에 그치고 마는 것은 자유주의 표현의 열한 번째 유형이다.“
  
  Ⅱ.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자의 특성
  
  1. 자유민주주의자의 특성
  민중민주주의 운동권 출신인 제가 볼 때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자들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소수를 제외하고는 자유민주주의나 공산주의 또는 김일성주의, 주체사상에 대해 체계적인 사상학습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둘째, 자유민주주의자들은 운동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조직화·체계화 된 적이 없고, 탄핵 이후의 태극기집회가 처음으로 실행된 자발적 애국 대중운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셋째, 자유우파 정당·시민단체는 사분오열되어 서로 단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넷째, 고관대작 출신이나 대기업가, 세계적 전문가도 많지만 지킬 것이 너무 많아서인지, 앞장서서 솔선수범하며 희생하는 사람이 드뭅니다. 다섯째, 최근 전대협, 부정선거 블랙시위, 트루스포럼 등 젊은 자유민주주의운동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약하지만 희망의 새싹들입니다. 여섯째, 국민의힘이 자유우파 원내정당인데 너무 기득권화되어, 강한 목표의식과 전락전술이 취약하고, 투쟁성·헌신성이 약합니다. 일곱 번째, 새누리당 국회의원 가운데 60여 명은 자기들이 당선시켰던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투옥된 지 4년이 되는데도, 방청, 면회, 석방운동조차 하지 않으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2. 자유우파
  자유주의자, 자유우파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헌법체제를 김일성주의 주사파로부터 지키려는 집단을 말합니다. 주사파는 김일성주의자들로서 자유민주주의자의 적입니다. 주사파는 대한민국을 친미사대주의정권이라며 부정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한반도에서 정통성이 있는 민족국가로 생각합니다.
  
  3. 친미사대주의자 이승만과 친일 쿠데타세력 박정희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까닭은 이승만과 박정희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첫째, 이승만은 미국의 앞잡이로서, 친일파와 손을 잡고 민족의 자주성을 팔아먹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미국이 원하는 대로 반쪽 나라 대한민국을 세웠다고 주장합니다. 둘째, 박정희는 만주군관학교와 일본육사를 졸업하고, 천황의 장교가 되어 만주에서 독립군을 토벌하다가, 해방 후에는 남로당 군사총책으로서, 비밀지하 혁명동지를 팔아먹고, 목숨을 건졌다가, 다시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잡아서 반민중 반민족 반민주 친일 친미 사대주의 정권을 운영했다고 주장합니다.
  
  4. 세계적 영웅 이승만과 박정희
  반면, 자유우파는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이고, 박정희 대통령은 한강의 기적을 만든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우파는 이승만이 없었다면 대한민국 건국 자체가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우파는 박정희가 이끈 한강의 기적이 우리나라의 오늘을 만들었고, 중국, 베트남 등 세계 여러 나라에 “하면 된다”는 희망과 방법을 알려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Ⅲ. 주사파의 승리
  
  1. 문재인 주사파의 집권
  좌우대립의 역사란 바로 주사파와 자유우파 사이의 체제전쟁을 말합니다. 먼저 현재의 정세는 문재인 주사파 운동권이 사상이념·권력의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은 남로당 주사파의 수십 년 전복전략에 의해 점령됐습니다. 자유우파와 주사파는 적대적 관계로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지금은 사상이념 체제투쟁에서 주사파가 승리하여 집권하고 있습니다. 주사파는 군사력과 무력을 쓰지 않고 촛불집회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구속으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2016년 10월부터 전개된 반체제 세력의 촛불집회와 체제수호 세력인 태극기집회의 대결은 일단 반체제 세력인 촛불집회가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2017.5.9. 대통령선거에서 촛불 대통령 문재인이 당선됨으로써, 대통령중심제에서 대권을 장악했습니다.
  비록 거짓과 사기 탄핵이라 하더라도,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끌어내리는 데 성공했습니다.그리고 곧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을 구속시킴으로써, 자유우파의 10년 체제를 완전히 허물어뜨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2. 국정과제 1호 적폐청산
  종북 주사파집단이 추대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촛불정부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세력을 적폐세력으로 몰아서 박근혜·이명박 대통령과 국정원장 4명 등 100여 명을 구속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를 적폐로 규정하고 청산하려는 정권이므로, 집권 직후 좌파적 민중민주주의 개헌을 하려다가 저지됐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종북 주사파 정권이며, 김정은과 연방제 통일을 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3. 존경하는 사상가 신영복
  문재인 대통령이 “신영복을 존경하는 사상가”라며, 평창올림픽 개막 리셉션에서 커밍아웃한 것은 이미 주사파들이 사상이념·권력의 고지를 점령했기 때문에 과감하게 세계만방에 선포한 것입니다. 이 자리는 미국 펜스 부통령, 아베 일본 수상, 북한 김영남·김여정 등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이 참석한 동계올림픽 개막 리셉션 자리였습니다.
  
  4. 사회주의자·기생충 조국의 법무장관 임명과 사퇴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을 민정수석으로 임명하여 2년 2개월 근무하게 한 후,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조국은 청문회에서 스스로 사회주의자라며, '전향'이라는 말은 쓰기도 싫은 단어라고 당당히 밝혔습니다.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에 가입하여,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6개월간 구속되었던 강남좌파 조국을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조국의 부모, 형제, 아내, 아들·딸까지 표창장·스펙 위조, 펀드사기, 횡령, 배임, 위장이혼, 증거인멸 등 온갖 범죄를 다 저질렀음을 알고도,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주의 혁명동지 조국을 감싸고 돌았습니다. 67일 간이나 계속된 조국 가족의 추악한 기생충 모습을 보고 젊은이들까지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과 집권 민주당의 지지율이 급락을 거듭하면서, 조국은 결국 사퇴하고, 아내 정경심은 징역 4년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 됐습니다.
  
  Ⅳ. 반 문재인 자유우파 세력의 현황
  
  1. 원내야당
  총선을 거치며 국민의힘(103석)과 국민의당(3석)만 국회의석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2. 4.15총선 이후 창당운동
  자유민주21, 개혁자유책임당, 자유연대 등 신당창당 움직임이 있으나, 세력이 미약하고 통합이 어려운 편입니다.
  
  3. 태극기 대중투쟁세력
  친박 우리공화당, 군출신단체, 자유시민단체, 고교연합 등 태극기세력은 박근혜 탄핵반대세력으로서 4년 동안 매주 줄기차게 투쟁해왔습니다. 그러나 태극기 대중투쟁세력은 코로나 계엄령으로 대중집회가 어려운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4. 한기총의 청와대·광화문 대중집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광훈 목사가 2019년 6월 8일부터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며, 청와대 앞에 천막을 치고, 광화문에서 예배·집회를 270여일 계속하며 수백만이 모여 문재인 퇴진투쟁을 해서 조국 법무장관을 사퇴시켰으나, 전광훈 목사 구속과 코로나 계엄령으로 예배와 집회가 위축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선거법 위반과 문재인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됐던 전광훈 목사가 전부 무죄로 석방됨으로써 유튜브대회를 중심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5. 윤석열 검찰총장의 정직 무효 법정투쟁 성공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정직·징계 압력에 맞서 법정투쟁을 펼쳐 오던 윤석열 검찰총장이 2200여 명 검사들의 단결 투쟁과 서울행정법원의 명판결로 2연승함으로써 문재인 정권의 부정선거·불법 탈원전·펀드사기를 파헤칠 기회를 가지게 됐습니다. 변호사, 법학교수, 검사, 판사가 모두 뭉쳐서 법치주의 수호투쟁에 나선 결과, 추미애는 법무부장관에서 밀려나게 되고, 문재인의 레임덕이 급속하게 진행되어, 정세가 대역전되는 놀라운 반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 계엄상태에서도 13만 의사들의 문재인케어 반대투쟁은 감동적이고 성공적이었습니다.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서로 배려하며 단결하여 처벌을 막아내고, 국가고시 응시기회를 쟁취했습니다.
  
  Ⅴ. 자유우파의 당면 과제
  1. 서울·부산시장 4·7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후보단일화
  이제 문재인 정권 심판론이 절대 과반을 넘고 있습니다. 민심은 이미 기울었습니다. 국민의힘·국민의당과 자유시민단체가 뭉치면 필승입니다.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완전개방형 시민여론조사 100% 경선'으로 자유우파 후보 단일화를 해야 합니다.
  
  2. 정당·시민단체 연석회의
  자유우파 정당·시민단체가 모두 모여서 연석회의를 거듭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강화하는 틀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정당이 태극기세력과 광화문세력을 극우세력으로 비난하고 배척해서는 안됩니다. 원내정당과 시민단체는 서로 고유한 역할이 있고, 서로 협력해야만, 주사파 운동권 정권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함께 투쟁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뭉쳐야 이길 수 있습니다. 전략전술이 있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정당·시민단체가 주사파 척결·자유우파 단결·민생투쟁·한미동맹 강화를 이끌 <자유민주 정당·시민단체 연석회의>를 구성하여 문재인 폭정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3. 박근혜·이명박 대통령 석방투쟁
  감옥에 갇혀 있는 박근혜·이명박 대통령과 국정원장 4명 등 구속자 석방투쟁이 필요합니다. 정당에서는 “박근혜·이명박을 석방하라”고 외치면 “지지율이 몇% 영향을 받을까?” 이런 생각을 먼저 하고 있습니다. 정치공학입니다. 나라를 구하는 참정치가 아닙니다. 인륜을 지키는 정치가 아닙니다. 애국심과 동지애가 빠진 정치는 극복해야 합니다.
  
  4. 2022 대선 승리
  민심은 문재인 주사파 정권에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여론조사가 발표될 때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도는 계속 추락 중입니다. 절망하고 있던 자유우파에게 뜻하지 않게도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와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얼어붙은 땅 밑에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자기 앞만 보고 싸운다고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국제정세와 각 정치세력의 현황, 그리고 무엇 보다 우리 자신의 역량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판단하고 싸워야 합니다. 어떤 영웅도 혼자서는 이길 수 없습니다. 모여야 합니다. 밤을 새워서라도 토론해야 합니다. 전략전술을 세워야 합니다. 힘을 합쳐야 합니다.
  
  Ⅵ.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예상 카드
  
  1. 선심성 세금 퍼주기와 유화정책
  임기 말 하산길을 내려가며, 문재인 대통령이 내미는 카드는 임기초반 적폐청산과는 다르게 '정치보다는 정책', '개혁보다는 민심', '구속보다는 석방'을 부각시킬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 때, '보통사람' 노태우 후보를 통해서 '6·29 직선제 개헌선언'으로 재집권에 성공했던 것과 비슷한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작년 4·15총선에서도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아동수당지급은 노인, 취약층, 젊은 엄마들에게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올해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도 재난지원금을 살포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2 대선에도 재난지원금, 기본소득지급 등 현금살포는 가장 효과적입니다.
  대통령과 행정부, 국회의석 180석과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등 지방까지 완벽하게 민주당이 장악했기 때문에 선심성 예산 집행의 효과가 더욱 극대화 될 수 있습니다. 미리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2. 내각제개헌과 선거법개정
  현행 대통령제로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박병석 국회의장은 신년기자간담회에서 내각제 개헌과 선거법 개정을 거론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여야 모두 대통령제도를 없애버리고, 대통령의 권한을 국회의원들이 나눠가지는 내각제를 좋아합니다. 국민들은 대통령직선제를 좋아하지만 국회의원들은 내각제를 좋아합니다. 내각제 개헌에 맞춰서 국회의원 선거구제도 중대선거구제로 바꾸자고 할 것입니다. 여야가 서로 타협해서 갈라먹는 제도입니다.
  
  3. 편파방송과 언론노조 대책
  KBS, MBC, SBS, YTN, TBS 등 선전선동 매체를 주사파 언론노조와 민언련이 완전 장악해서 가짜뉴스와 편파방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거짓말도 계속 들으면 사실로 착각합니다. 의사, 검사, 판사들처럼 기자들이 바뀌어야 하는데, 노동조합과 민언련으로 조직화 돼있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백방으로 진지 내부를 변화시키지 않으면 답이 없습니다. 유튜브만으로는 KBS 등 제도언론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4. 친중 남북 주사파와 한미 자유민주동맹의 체제대결
  2022 대선은 문재인·김정은 남북 주사파 집권세력과 한미 자유민주동맹 간의 혈전이 불가피합니다. 바이든 정부는 민주주의와 인권, 동맹의 가치를 중시하는 외교정책을 펼칠 것입니다. 지금은 김정은만 집권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남로당 문재인도 함께 집권하고 있어, 남과 북이 '우리민족끼리' 서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이라고 외국에서 먼저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유우파는 중국공산당과 김정은과 맞서 이기기 위해서는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자유우파 정당과 시민단체의 연대를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문재인·김정은의 친중·반민주·반인권·우리민족끼리는 역경에 처할 것입니다. 자유우파는 민주와 인권의 지렛대로 문재인 정권을 궁지로 몰아 넣어야 하겠습니다.
  
  Ⅶ. 단결만이 승리의 길
  1. 정당의 통합·연대·후보단일화
  정당의 통합이나 연대는 제1야당이며, 종갓집인 국민의힘이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흩어지면 죽습니다. 후보단일화를 해야 합니다.
  
  2. 시민단체의 단결
  기독교·불교·천주교 종교세력과 태극기세력이 모두 힘을 합해야 합니다. '주사파 척결 국민운동'의 깃발 아래 뭉쳐서 싸워야 합니다. 싸우면서 뭉치고, 뭉쳐서 싸워야 합니다.
  
  3. 정당과 시민운동의 역할분담과 협력
  선거전문조직으로서 정당이 뭉쳐서 선거승리를 성공적으로 해내야 합니다. 시민운동조직은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종교조직과 태극기세력의 조직이 모두 뭉쳐서, 주사파 후보를 가려내어 낙선운동을 벌이고, 자유우파후보를 당선시켜야 합니다. 시민운동에 대해 정당이 적극 협력하고, 정당의 선거운동을 시민운동이 적극 도와야 합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시장·도지사·구청장·군수가 당선되고 나면 모른 체해서는 안 됩니다.
  (2021.1.8.)
  
  
[ 2021-01-09, 16: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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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1-01-10 오후 1:45
국민의힘 해체하고, 박대통령 사기탄핵범 제거하고, 김문수당을 만들어 뭉쳐야 한다.
  白丁   2021-01-09 오후 9:44
金文洙가 희망이다. 김 지사님,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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