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 다양한 진지의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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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우파의 숙제>
  
  현 정권이 각종의 협잡과 술수로 집권한 이후에 대통령과 참모들의 역대급 무능함과 구역질 나는 위선이 드러나도, 비교적 견고하게 버티며 심지어 재집권을 탐하는 것은 내로남불의 DNA와 야당의 무기력 탓도 크지만,
  무엇보다 그 하부에 민노총, 전교조, 참여연대, 민변, 민언련, 그리고 바로 '여연' 같은 좌파성향 시민단체 등이 진지를 구축하고, 각자의 역할을 하면서 서로 똘똘 뭉쳐 뒷받침을 하기 때문이라 봐야 한다
  보수가 정말로, 독한 이들에게서 정권을 되찾아 오겠다면, 걸출할 정치 지도자나 집권할 정당의 출현뿐만 아니라, 그들을 뒷받치기 위해 제반 분야에 다양한 진지의 구축이 반드시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 2021-01-10, 11: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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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e   2021-01-11 오후 3:36
국민의 의사표시는 결국 조직된 기관에서 나오는 것. 다영한 진지 구축, 즉 다양한 조직의 구성이 절실히 필요하다. 경제, 교육, 국방, 외교, 여성, 법조 등 다 방면에서 조직된 힘이 있어야 한다.
  골든타임즈   2021-01-10 오후 1:39
국민의힘에서 암약하는 박대통령 사기 탄핵범들을 영구 퇴출해야 튼튼한 진지가 구축된다.
  naidn   2021-01-10 오전 11:48
석 형,
<애국자 조갑제 팔로와> 모임을 만들어 세를 불려 나가면 어떻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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