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대만에게 추월 허용할 문재인 대통령
훗날 한국의 천수이벤으로 불리어질지도 모르는 무능한 지도자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한국과 대만의 차이는 점점 좁혀지고 있다.

부산386(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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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그룹 창업주였던 정주영 회장은 우리가 아직 대만보다 1인당 소득이 낮던 시절 ‘일본한테 지는 건 참아도 대만한테까지 지는 건 정말 못참겠다‘는 말을 私席(사석)에서 자주 했다고 한다. 이런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한 덕분인지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2003년 처음으로 대만을 추월했고 이후 그 격차를 벌려왔다.
  
  대만 사람들도 정주영 회장과 비슷한 감정을 갖고 있다. 일본한테 지는 건 몰라도 한국한테는 지기 싫다는 감정을 갖고 있다. 그 때문에 한국에게 1인당 소득에서 추월을 허용한 천수이벤 전 총통은 지금도 대만 국민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다. 그러나 그런 대만 국민들에게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훗날 한국의 천수이벤으로 불리어질지도 모르는 무능한 지도자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한국과 대만의 차이는 점점 좁혀지고 있다. 이미 코로나가 오기 전에 한국은 실질 소득의 감소를 경험했는데 한국이 건국이래 실질소득이 감소한 경우는 딱 세 번 있었다고 한다. 한번은 6·25전쟁, 한번은 IMF사태, 그리고 한번은 문재인 집권 후이다. 앞의 두 번은 전쟁이나 환란이라는 외부적 요인이 있었지만, 그러한 외부적 요인이 없는데도 실질소득이 감소한 경우는 문재인 집권기가 처음이라고 한다.
  
  한국이 경제성장률에서 죽을 쓰는 동안 대만은 경제성장률에서 한국을 압도하고 있다. 2019년 한국 2.0% 대만 2.96%, 2020년 한국 1.0% 대 대만 2.98% 그리고 올해는 대만은 3.83%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어 역시 3.0% 수준인 한국을 크게 웃돈다. 질적인 면에서도 한국은 세금을 풀어서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성장이었지만 대만은 코로나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기업실적을 바탕으로 한 알찬 성장이었다.
  
  문재인 정권의 잃어버린 4년 덕분에 대만은 드디어 한국을 다시 이길 수 있는 기회을 보고 있다. 대만 사람들은 한국에게 추월을 허용한 천수이벤을 용서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는 대만에게 거의 다 따라잡힌 무능한 지도자 문재인을 지지하는 인간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지난 4년간 나라를 거덜내고 있는 無能을 눈으로 보면서도 문재인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잘 살 자격이 있는 국민들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차이잉원 정권과 문재인 정권의 실력 차이가 지금처럼 계속 된다면 2024년 쯤에는 대만의 1인당 국민소득이 한국을 앞지를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한국에게 추월을 허용한 과거의 지도자에게 분노하면서 한국을 한사코 이기려고 하는 대만 사람들을 보면서 대만에게 거의 다 따라잡힌 무능한 대통령을 아직도 지지한다면 이미 그 근성에서 지고 있는 셈이다. 아직도 문재인 지지하는 인간들은 대만 사람들보다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 그런 인간들은 잘 살 자격 없는 인간들이다.
[ 2021-02-19, 14: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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