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통일부장관을 고소하는 4인의 탈북자들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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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가 없는 건지
  코치가 없는 건지
  아니면 뇌가 유체이탈을 한 건지…
  이 정권, 특히 통일부 장관이
  미리 온 통일, 탈북자들을
  걸림돌 취급하며 무시하다가
  드디어 오늘 오후 2시,
  이인영 장관이 탈북자들한테
  서울지검에서 고소를 당한다.
  
  오늘 아침 주요 일간지엔
  1면 톱부터 몇 면에 걸쳐
  탈북자 기사가 다양하게 실렸다.
  오늘 이인영 통일부장관을
  고소하는 탈북자들은 모두 4명.
  
  북한에서 애니메이션 일을 하다
  탈북한 만화가 최성국씨,
  자기 간의 절반을 생명이 위독한
  생면부지의 탈북여성에게 떼주고
  탈북인권운동에 뛰어든 김태희씨,
  막노동을 하면서도 동포들 생각에
  단식도 해가며 온 몸으로
  북한의 참혹함을 전하는 이동현씨.
  그리고 북송 재일교포의 아들로
  북한에서 살다 탈북,
  영화를 통해 북한인권운동을 하는
  연기자 이은택씨 등이다.
  https://www.chosun.com/.../02/21/6CJHVFX2URBVZDGU4UW3SA47FM/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21/105540349/1
  
  오매불망 북한 바라기만 하며
  오로지 북한 생각밖에 안 하는
  안드로메다형 인간 이인영 장관을
  이들 4명의 탈북자들이 제기하는
  이 사건을 이성윤 서울지검장이
  어떻게 처리하는지, 우리는
  아니, 전 세계가 주목할 것이다.
[ 2021-02-22, 09: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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