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세대 청년 여러분,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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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의원 페이스북

 

오늘(4/2) 아침 출근길에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국회의원이 되고나서 첫 투표라 약간은 설레기도 했고, 대한민국과 수도서울의 운명을 좌우하게 될 이번 선거의 엄중함을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투표율이 높아야만 오세훈 후보가 이길 수 있습니다. 특히 젊은 층의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 열기가 달아오른 상황에서 이들의 투표율이 높을수록 승리할 확률이 높은 상황입니다. 

2040세대 청년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오. 그것이 이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 그리고 본질적 위선을 심판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어르신 분들과 저와 같은 또래의 부모세대 분들께도 호소드립니다. 여러분의 2040세대 자녀분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토록 독려해 주십시오. 그래야 무너진 공정과 정의의 가치, 법치를 되살려서 대한민국을 나라다운 나라로 재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기성세대가 할 수 있는 애국이자 자녀세대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요?


“이번 보궐선거, 왜 하는겁니까?” 이 물음을 꼭 기억해 주시고, 오늘과 내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와 4월 7일의 본투표에 꼭 참여야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4월1일 페이스북 게재 글)

 

드디어 내일(4/2)과 모레(4/3) 이틀간 4·7재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장소에서만 투표가 가능하므로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재보궐선거구 현황이 정리된 도표를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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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에서 보시듯이, 서울시와 부산시는 광역단체장을 뽑으므로 全지역에 사전투표함이 설치됩니다. 서울과 부산에 거주하는 유권자는 가까운 투표소에 가면 자기 주소지(선거구)가 어디든 사전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광역단체(시도)는 시장/군수/구청장이나, 광역 시도의원 및 시/군/구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해당 선거구에만 사전투표소가 설치됩니다. 특히 기초 단체장이나 지방의원 선거가 아예 한 곳도 없는 광역단체인 인천, 제주, 경북, 대전, 광주는 사전투표소가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이나 부산에 주소지를 두고 경북이나 대전·광주에 거주하는 학생과 직장인은 총선 등 전국단위 선거 때와는 달리 거주지에서는 사전투표가 불가능합니다. 위 표에 포함되어 있는 지역 중 한 곳으로 가야만 비로소 사전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주소지와 거주지가 다른 직장인과 학생들은 평일인 내일(4월 2일)의 사전투표와 역시 평일인 본투표일(4·7)엔 이동거리, 소요시간 면에서 투표가 매우 불편하므로 투표율이 매우 저조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사실상 토요일 하루만 투표 기회가 주어진 것이지요. 


젊은층의 文정권 심판 열기가 달아오른 상황에서 이들의 투표율이 높을수록 승리할 확률이 높은 상황이지만, 이처럼 젊은층의 투표율을 높이는 일이 발등의 불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부모세대는 젊은 자녀들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도록 당부 및 지도해 주실 뿐만 아니라, 필요하다면 차비 등 경비까지 지원해줘서라도 반드시 투표하도록 독려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저 무능하고 무책임하며 위선적인 좌파로부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안보를 지켜낼 수 있습니다. 무너진 공정과 정의의 가치, 법치를 되살려서 대한민국을 나라다운 나라로 재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기성세대가 할 수 있는 진짜 애국 아닐까요?


참고로, 저와 제 보좌진은 내일 전원 사전투표에 참여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1-04-02, 11:2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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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1-04-02 오후 8:20
애국자 신 원식 장군
수고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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