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가슴에 '피눈물' 흘리게 한 자들이 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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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s'뉴스공장'ㅋㅋ
  진짜 '뉴스를 만드는 공장'이네요.
  마치 명품 카피를 뜨는
  '짝퉁공장'이라서 그렇지-
  무려 15년 전에 자기 집에 온 오세훈,
  '잘생겨서' 기억하고
  페라가모 구두를 신은 것까지
  상세하게 기억한다고--
  사람들이 실존 여부를 의심하는
  저 집 상호는 'AI식당'이 분명하네요 ㅎㅎ
  '오세훈이 내곡동에서 생태탕을 먹었다!'
  이게 박영선이 한 오늘의 '긴급기자회견'이었어요.
  이 '생떼 기자회견'이죠.
  그런데 박영선이 신은 '찢어진 페라가모'도
  우리 기억에서 감감한데--
  어찌 15년 전 '백바지에 선글라스에
  페라가모'를 기억할 수 있는지?
  ​
  '말도 하지 말라' '울지도 말라'고 해서
  자존심이 상한다는 고민정은
  또 이렇게 한 탕을!
  비닐장갑도 벗고 인증샷 찍는
  고민정을 보면 '모xx' 같은데
  또 이렇게 '이때다~내 실속!' 하는 것 보면
  영악스럽기도 합니다.
  ​
  박영선 후보도 두 얼굴을 갖고 있네요.
  겸손하겠노라고 하는 한편,
  시의원이 전부 민주당이라
  '오세훈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협박을 하네요.
  저 사람들 이런 '양아치 짓'을
  '정치'랍시고 포장했네요.
  
  그래도 그 양면성의 '최고봉'은
  윤미향이죠.
  '혹시 서울을 지키지 못하면
  눈물이 난다'네요.
  위안부 할머니는 물론
  이 나라 국민 가슴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 자들이
  할 말은 진짜 아니지요.
  4월7일 저녁은
  '생태탕'을 준비할까 해요~
[ 2021-04-02, 21: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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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1-04-03 오전 12:26
名不虛傳, 역시 田麗玉. 지금이야 흔하지만 전여옥 하면 내 기억으로 최초의 여성 해외 특파원이 아니었나 싶다. ‘도쿄에서 KBS 뉴스 전여옥입니다’ 하고 엔딩 멘트를 날리던 트렌치 코트 차림의 도도한 KBS도쿄 특파원 시절의 모습이 각인되어있다. 후에 한나라당 대변인으로, 박희태 대변인 이후 최고의 명 대변인으로 날렸지. 한나라당 남자의원 다 합친것 보다 전여옥 의원 하나의 입심이 더 셌지. 지금은 전여옥TV 로 날리고 있고.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女戰士 전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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