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은 결국 '페라가모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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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태년이 '차마 오세훈과 박형준을
  못찍겠다는 시민이 많다'고 했습니다.
  요즘 민주당은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영 모르네요.
  '절대로 박영선과 김영춘을 못찍는다!'
  전 국민이 주먹 불끈 쥐고 있는데 말이죠.
  
  저도 선거 꽤 치렀지만
  이런 저질 선거 처음 봅니다.
  오로지 민주당은 '네거티브'로 시종일관!
  내곡동-생태탕-선글라스-백바지를 거쳐
  '페라가모'로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딴지일보에 제보된 사진,
  그런데 페라가모인지 모르나 '백구두'가 아니고
  '검정구두'네요ㅋㅋ
  '검은 고양이든 흰고양이든
  쥐만 잡으면 된다'는 중국 공산당 등소평 말이
  뼛속 깊이 박혔나 보죠?
  그런데 이 구두가 페라가모가 아니고
  구찌랍니다. ㅋㅋ
  박영선은 결국 누구냐?
  '페라가모 호소인'이었다!
  ​
  '문재인은 독재자!'라고 외친 것보다는
  그래도 '페라가모 호소인'이
  낫겠다는 전략적 판단을 한 것인지?
  국회의원 때는 자칭 '경제부 기자 출신'이라면서
  국세와 지방세를 혼동했을 때
  전 조금도 놀라지 않았어요.
  이번에 임대인과 임차인을 바꿔 말할 때도
  역시 놀라지 않았어요.
  이게 박영선이거든요.
  
  내일 4월7일
  이 나라 폭망하느냐? 기사회생하느냐?
  그 운명을 정하는 날입니다.
[ 2021-04-06, 17:4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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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해   2021-04-07 오후 5:27
"박영선"은 원래 이름은 태어날때 부터 "페라가모 호소인"입니다.부모가 지어주신 이름 버리고 원래 이름인 " 페라가모 호소인"으로 앞으로 불려 줍시다. 선거기간 내내 그이름을 본인이 부르고 다녀셨니까요
  白丁   2021-04-06 오후 10:08
그여자가 경제가 뭔지나 알겠습니까, MBC에서 써주는 한글 원고나 읽었지. 경희대 지리학과를, 그것도 편입해서 졸업한 여자입니다. 대한민국이 보유한 세계문화유산, 문재인과 대학 동문입니다. 고민정도 경희대(그것도 수원캠퍼스) 동문이지요. 셋 다 하는 짓들 보십시요. 전여옥 여사와 대화가 가능한 지적 수준이 안되는 것들입니다. 그냥 웃고 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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