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은 웃지 말고 결기 보여야
빅 텐트를 치고 큰 용광로 속에 홍준표 등 모든 잠룡들을 다 집어넣고 컨벤션 효과를 극대화해야. 안 그러면 죽쒀서 개준다.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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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선거의 승리는
  국힘당이 잘해서가 아니다.
  국힘당이 이뻐서도 아니다.
  90%는 부동산 문제로 인해
  60%의 국민이 분노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국힘당은 고개를 숙여야 한다.
  한껏 몸을 낮추고 조심해야 한다.
  안 그러면 내년 선거 때 또 훅 간다.
  민주당은 조만간 쪼개질 것이다.
  문재인을 출당시킬 것이며
  과거를 부정하면서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싹싹 빌 것이다.
  과거에 DJ한테 했듯이!
  그러면서 노무현을 앞세워 정권을
  재창출했듯이 또 빅쇼를 할 것이다.
  그러면 국민은 또 속아 넘어간다.
  
  그러니 국힘당은 선수를 쳐야 한다.
  안철수는 약속한 대로 합당해라.
  그리고 국힘당은 빅 텐트를 치고
  큰 용광로 속에 홍준표 등
  모든 잠룡들을 다 집어넣고
  펄펄 끓이며 담금질을 하듯이
  컨벤션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
  안 그러면 죽쒀서 개준다.
  
  정신 바싹 차려라.
  내일 아침에 웃지 마라.
  오세훈과 박형준이
  잘 나서, 잘 해서
  이긴 선거가 절대로 아니다.
  고개를 숙이며 결기를 보여라.
  그래야 내년에도 이길 수 있다.
  안 그러면 내년에 또 훅 간다.
[ 2021-04-08, 00: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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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21-04-08 오전 11:28
이 기사는 맨 밑바닥 백성들도 지극히 공감하게 한다. 내년, 대통령선거, 반드시
자유민주주의의 토대하에 보수층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줘야 한다. 그러려면
유승민 홍준표 , 물러나고 윤석열을 차기 대통령으로 등단시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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