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씨 그러다 광복회장처럼 멱살 잡힙니다.
국민의 힘 이뻐서 찍어준 보수유권자 없어요…윤석열이고 안철수고 손때 묻히지 말고 그냥 집에 있는 게 마지막 '나잇값'일 겁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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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 승자는 누구인가?
  김종인이란 사람은 '나의 승리'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별의 순간을 만든 여의도 짜르'는
  바로 나!
  이렇게 온 세상에 머리 조아리길 바라나 봅니다.
  
  대체 4월7일 심야에 안철수가
  뭘 잘못했지요?
  '야권의 승리'라고 했을 때
  전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단일화'를 요구하고
  성취한 '대한민국 보수유권자'의 승리죠.
  
  그런데 김종인이란 사람,
  끝내주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안철수가 '야권의 승리'라고 했을 때
  "어떻게 건방지게 저 말을 하나?
  자기가 이번 승리를 가져왔다는 건가?"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럼요!
  안철수의 단일화를 위한 폭넓은 용단 없이는
  보수우파 참패했어요.
  일이 잘됐기에 김종인에게도
  '꼭 약속대로 집에 가세요'라는
  다짐을 할 겸
  '상찬의 말'을 건넸지만
  당신 공적은 안철수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요.
  '안철수는 국민의 힘의 승리를
  축하해야 했다.'
  '유권자들은 국민의 힘 오세훈을
  찍었다'가 그 이유랍니다.
  
  김종인씨, 노추에 노욕에 노망까지-
  정말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되는 겁니까?
  승리의 샴페인인지 막걸리 먹더니
  '국민의 힘' 돌았네요.
  송언석의 폭언과 발길질,
  그것도 모자라서 '김종인의 몽니'-
  국민의 힘 이뻐서 찍어준
  보수유권자 없어요.
  
  중도는 문재인이 극혐이라서 찍어준 거고요.
  김종인씨 그러다
  광복회장이라는 택도 없는
  타이틀 달고 있는 김원웅이처럼
  멱살잡힙니다.
  윤석열이고 안철수고 손때 묻히지 말고
  그냥 집에 있는 게
  마지막 '나잇값'일 겁니다 .
  
[ 2021-04-12, 00: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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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04-12 오전 10:23
노추, 노욕, 노망,에 NO, 를 더하겟읍니다 이사람 大韓民國 歷史 73년 史에 이런 악마 없을겁니다 왔다리 갔다리 비례대표만 여섰번이라구요 희대의 사기꾼 아니구선 이럴수없지요 이번에 국민의힘 잠시 떠나는 쑈 도 그 일환이지요 모셔야할 주군 잘못 모시고 서울,부산 시장선거 망치고 지게했으니 그 세상에선 죽어야되는데 죽지않고 내년대선 예약했겠지요 내년 대선은 무슨일이 있어도 져야하니까 꼭 돌아올겁니다 내년 대선 [임파셔불 미션]을 성공적으로 집행해야 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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