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몫 상임위원장 돌려주고 협치에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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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오만과 독선 반성한다면 법사위원장 포함 야당 몫 상임위원장부터 돌려주고 협치에 나서라>
  
  보궐선거 참패하자 민주당에서 그동안의 오만과 독선을 반성한다는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습니다. 그 말에 진정성이 있다면 180석 얻었다고 의회정치 파괴한 것부터 되돌려야 합니다. 법사위원장 포함해 야당 몫 상임위원장 돌려주고 협치에 나서지 않는다면 민주당의 반성은 단지 쑈일 뿐입니다.
  
  작년 총선 때 국민은 민주당에 180석에 가까운 의석 몰아줬습니다. 확실하게 밀어줄테니 협치 한 번 제대로 해보라는 의미였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국민의 뜻을 왜곡해 오만과 독단으로 일관했습니다. 의회정치와 협치의 상징이었던 야당 몫 상임위원장 강제로 빼앗고 임대차 3법 등 민생악법 독단적으로 밀어부쳤습니다. 제대로 검토조차 못한 악법들이 국회를 졸속 통과하면서 부동산 시장은 대혼란에 빠졌고 국민은 엄청난 고통을 당했습니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지금 국민의 삶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렵습니다. 국회가 더 이상 이를 외면해선 안 됩니다. 민주당이 정말 오만과 독선을 반성하고 국민을 위할 생각이 있다면 즉각 의회정치 복원과 협치에 나서야 합니다.
[ 2021-04-13, 01:2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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