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될 사람
이 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사악한 김정은 정권이 이야기하는 '한국전쟁론'과 똑같습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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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웅은 북한으로 가야겠습니다.
  지금 이 대한민국에 있을 필요가 없는
  아니 있어서는 안될 사람입니다.
  더구나 이런 사람이 광복회장이라?
  백신을 준비할 필요없다고
  '뉴스공작'을 했던 기모란이 청와대 방역관 되는 것보다
  더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김원웅이란 사람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이 대북전단금지법을 갖고 비판하는 것은
  위선이다'
  이것은 언론들이 문재인 정부 눈치본
  물타기 제목입니다.
  이 사람 이렇게 말했습니다.
  "6,25 때 미군 지휘 아래 (대한민국) 군인과 경찰이
  100만 명의 민간인을 학살했다."
  '미국은 전범행위를 한 전범국가이다"
  "미국이 강권외교의 수단으로
  북한 인권을 사용하고 있다."
  ​
  이 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사악한 김정은 정권이 이야기하는
  '한국전쟁론'과 똑같습니다.
  소름끼치는 일입니다.
  이런 자가 광복회장이라뇨?
  상해임정 기념식장에서 유공자 후손에게
  멱살잡힐 인간이지만
  한국전쟁에서 숨진 우리 대한민국의
  군인과 경찰을 모욕한 반역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6·25 때 참전해 숨진
  5만4천여 명의 미군과
  평생을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미군부상자 15만 명에 대한
  배은망덕 행위입니다.
  
  문재인 정권 아래 광복회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이 김원웅이란 자,
  김원웅, 북한으로 자진 월북하길 바랍니다.
  세금 축내지 말고요.
  /////////////////////////////////////////////////////////
  
  조갑제닷컴 注: 김원웅 회장은 18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대북전단금지법은 남북 간 적대 완화, 무력 충돌을 막기 위한 법이다. 한반도 평화보다 더 큰 인권은 없다"며 "일부 미 정치인들이 한국전쟁 전후 미군의 지휘 아래 있던 군경이 100만명의 민간인을 학살한 전범 행위와 일본군 성노예 문제는 못 본 채하고, 평화를 위한 대북전단금지법을 문제 삼는 것은 강대국의 위선적 '인권' 문제 접근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명백한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 그는 "미국이 강권 외교의 수단으로써 '인권'을 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례"라면서 "76년 전 한반도 분단은 강대국 패권 정치의 가장 비극적 산물"이라고 한 뒤 "한국 국민의 뜻에 반해 미국이 주도해 분단이 이뤄졌고, 분단이 한국전쟁의 구조적 원인이다. 민족 분단의 불행을 안겨준 미국은 한국 국민들에게 역사적 부채가 있다"고 왜곡했다. 남북분단은 북한지역에 따로 정권을 세우고, 남북한 선거를 거부한 소련의 책임이다. 김원웅의 역사관은 북한식 조작이다. 이를 방치하는 문재인은 그를 완장 찬 하수인으로 부리는 모양인데, 대한민국이 공산화될려면 아직 멀었으니 그는 대가를 치를 것이다.
  
  
  
  
  
  
[ 2021-04-19, 21: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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