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은 결백하다"고 속아주는 이유?
이 자서전 읽지 않아도 결론은 정해져 있습니다. "좌파들은 이렇게 산다"일 겁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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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자서전을 낸답니다.
  자서전 제목은 '한명숙의 진실'이고요.
  부제는 "나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랍니다.
  ​
  요지는 불법정치자금 받지 않았으니
  "나는 결백하다"입니다.
  하기는 성경책까지 자신의 '법정도구'로 쓴
  사람이니 더 무슨 말까지 하겠습니까마는~
  좌우 성향불문 대법원 판사들이 전원일치로
  '한명숙 뇌물수수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므로 이 자서전 읽지 않아도
  결론은 정해져 있습니다.
  "나는 더럽다!"
  "좌파들은 이렇게 산다'일 겁니다.
  ​
  좌파들은 참 대단합니다.
  국무총리까지 지낸 사람이
  업자한테 억대의 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허겁지겁 돈을 썼는데
  동생 전셋값으로 1억 원을
  계좌이체하며 '빼박증거'를 남겼습니다.
  참으로 과감한 뇌물수수입니다.
  그뿐 아니죠.
  한만호씨한테 이런저런 오고감 속에서
  "2억 원을 돌려주기"까지 했습니다.
  즉 뇌물수수를 확실하게 '인증'한 겁니다.
  ​
  정치권의 뇌물수수 입증 어렵습니다.
  그런데 한명숙에 대해
  진영불문 전원일치 '뇌물수수' 판결이 나온 이유는
  이렇게 증거가 너무나 확실해섭니다.
  ​
  하늘의 별을 따는 것도 힘든데
  하늘에 별을 건 것입니다.
  그래서 한명숙은 '민주화 투옥'에 이어
  '뇌물수수 투옥'으로
  별을 두 개나 달았습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이 책이
  '펀딩'을 해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책을 내는데 필요한 펀딩액수를
  261%나 초과달성했다고 합니다.
  ​
  좌파들의 뻔뻔함도 초과달성입니다.
  그런데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세 번을 속는'
  펀딩 참여자들
  '나 바보인증'한 셈입니다.
  원래 처음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쁘다고 하죠.
  그런데 이렇게 끊임없이 속으며
  '속은 사람이 바보이자 사악하다'는
  증거라고 합니다.
  ​
  "한명숙은 결백하다"고
  일부러 속아주는 척 하는
  이유는 뭘까요?
  '인지부조화'
  '가스라이팅'?
  ​
  저들의 '노예인증'이라고밖에는
  답이 없네요. ㅎㅎ
  
[ 2021-05-02, 21: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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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05-05 오전 10:34
우리나라사람들은 다른사람을 펼가할때 출신도를 잘들먹인 다 경기도 깍쟁이, 경상도 문둥이, 함경도 얄개, 평안도 박치기, 강원도 감자바위, 하며 출신도를 들먹인다 저는 1935년생으로 평북 용천군 양시 출생이다 해방후 신의주 약죽초등학교(해방후는 해방인민학교) 5년수료하고1947년초여름 월남해서 서울과 경기도에서 평생을살았고(한국동란때는 부산에피난 장장 5년을살았다) 이후(1958년) 경기도안성 여자와 혼인해서 63년째살고있다 한명숙 전총리께서 는 평안도 출신으로 알고 잇는데 요지음 뢔 이렇게 시끄러울가 가만잇으면 중간은 갈터인데 맞지도 않은 이야기로 많은국민의 속을 뒤집는데 대하여 같은 평안도 사람으로 부끄럽게 생각하며, 송구스럽습니다
  白丁   2021-05-03 오후 6:54
이 여자가 사는 법
  나라가 바로서야   2021-05-03 오전 9:25
여러 말 하면 입만 아플터!!
결론은 뻔뻔하고 사악한 인간!!!
빼도박도 못할 증거가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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