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씨는 '나잇값'을 해야
60 넘으면 뇌가 썪었다고 빠져나가선 안되죠. '술에 취해 저지른 일이다'라는 주취 범죄자와 뭐가 다르겠습니까?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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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내 개인계좌와
  노무현재단 계좌를 불법으로 뒤졌다'고 한
  유시민이 기소됐습니다.
  여기서 '뻥'을 멈췄어야 합니다만-
  "한동훈 검사장이 봤을 가능성이 있다"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내 처의 계좌도 다 들여다 봤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별책부록도 썼습니다.
  
  거듭 '황당하다'고 했던
  한동훈 검사는 유시민을 당연히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뒤 돌아가는 것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자
  그는 이렇게 '잘못 알았다'고
  구구절절 사죄문을 올렸습니다.
  '입증을 못했다' 고로 '사과한다'
  그리고 되도록 '추궁 선에서 그쳤으면~' 한다는 것이
  요지였죠.
  
  전 한동훈 검사가 '끝까지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유시민씨는 '나잇값'을 해야 합니다.
  60 넘으면 뇌가 썪었다고 빠져나가선 안되죠.
  유시민씨는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치매 코스프레'로 대응하면 안됩니다.
  '술에 취해 저지른 일이다'라고 하는
  주취 범죄자와 뭐가 다르겠습니까?
  
  두 번째는 그간 쏟아내온 '궤변'에
  대해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정경심이 한밤중에 몰래 PC를 들고나온 것이
  '증거인멸'이 아니라 '증거보전'이라고 했죠.
  참 세상 우습게 보고 사람 바보로 아는
  역대급 발언입니다.
  
  세 번째는 셀럽으로서 최소한의
  '법에 대한 존중'을 보여야 합니다.
  그동안 좌파들은 조국 사태부터 지금까지
  모든 범죄에 대해 '불법이 아니다'라고
  우겨왔습니다.
  
  유시민씨가 '불법'이 이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
  어떤 식으로
  응징되는지 몸소 보여줄 귀한 기횝니다.
  끝으로~
  한동훈 화이팅입니다!
[ 2021-05-03, 22: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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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1-05-04 오전 6:44
최성해 총장을 회유한 유시민과 김두관을 구속 수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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