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같은 것들의 망동"
여정이의 말은 대북전단을 띄운 탈북자들이 아니라 국민 앞에 쓰레기만도 못한 개각인사를 던져놓은 뭉가를 준엄하게 꾸짖는 말씀, 아니겠는가?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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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이 윤여정을 닮았나?
  어째 이렇게 꼭 맞는 표현을
  어째 이렇게 절묘한 타이밍에
  콕 찝어서 한 말씀 하시는지…
  
  코로나 백신은 물량공급이 안 돼
  그나마 쥐오줌만큼 있던 것도
  간당간당해 두 손 바들바들 떨며
  1차 접종도 중단하는 판인데…
  국정 쇄신한다며 배꼽 인사한 것이
  완전 '쓰레기 망동' 금메달 급이다.
  
  해수부장관 후보자 어부인은
  해적질인지, 노략질인지
  영국에서 신고도 안 하고
  영국 도자기를 잔뜩 실어다 팔면서
  미친 짓인지는 지도 알았던 것 같으니
  적어도 테스 오빠가 한 번쯤은
  잠시잠깐 들렀던가 보다.
  '이런~ 쓰레기!" 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후보자는
  수천만 원 정부보조금 받아서
  화와이로, 스페인으로, 뉴질랜드로
  학회 간다며 두 딸을 데리고 다녔다니
  과학기술이 아니라
  나랏돈 빼먹는 정보통신만은
  국내 최고의 기술자 아니겠는가?
  
  이 몸은 유럽으로 남미로
  세계헌법학회에 발표하러 다녀도
  국가보조금 한 번 받지 못 했는데…
  
  또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 부인은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기도 했다니
  이런 쓰레기같은 인사가
  세상 천지에 어디 또 있겠는가?
  여정이가 말하는
  그 "쓰레기같은 것들의 망동"은
  대북전단을 띄운 탈북자들이 아니라
  국민 앞에 쓰레기만도 못한
  개각인사를 던져놓은
  뭉가를 준엄하게 꾸짖는
  시의적절한 한 말씀, 아니겠는가?.
  .
  그런데 왜 다 여자들인가?
  그런 망언을 쏟아내는 것도 여자.
  그런 망동을 한 것도 죄다 여자.
  후보자든, 후보자 본인이든
  모조리 여자들이 문제니 혹시…
  그 인사를 한 것도 뭉가가 아닌
  또다른, '쓰레기같은' 여자려나? ㅠ
[ 2021-05-03, 23: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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