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에게 했던 그 잣대를 문재인에게도 똑같이"
김부선·이준석의 '공정론(公正論)'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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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씨 하면 기억나는 것-
  '난민 받아야죠.!'
  '박근혜 나와!'
  딱 이 두 마디입니다.
  전 예전에 정우성씨는 기억 못하겠지만
  모 신문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어요.
  그때는 '잘생기고 착한 스타'란 인상이었죠.
  (1시간 반을 만났는데 뭘 물어도 단답형-
  기사 쓰기 힘들었어요ㅜㅜ.)
  
  어제 김부선씨가 '정우성한테 사과'한다고
  했어요.
  '정우성이 연기상 받는 세상' 하며
  비꼰 것 미안하다고요.
  김부선씨는 이렇게 부탁했어요.
  "박근혜한테 했던 그 잣대를
  문재인에게도 똑같이 들이대달라'고요.
  저도 동감입니다.
  
  지금 국민의 힘 당대표 경선이
  열기를 뿜고 있습니다.
  '최종병기 이준석' 돌풍이
  태풍이 됐습니다.
  이준석에 대해서는 유승민계?
  단 한번도 문재인을 비난하지 않았다?
  박근혜를 배신했다?는
  공격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구에서 이준석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들이댔던
  처벌 기준을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야 한다"고요.
  김부선씨나 이준석이나
  그리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하나입니다.
  
  우리 사회도 사람도
  모두 '공정'하라는 것입니다.
  징글징글 '내로남불' 말고요.
[ 2021-06-06, 04: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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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건   2021-06-06 오후 4:37
정말 공정하게 해야 합니다.
이준석이 그러면 반드시 정치보복이라고 하겠지만.
그래서 저는 인공지능 판사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지요.
항상 신변보호 경찰과 움직이는데 이들이 신호를 잘 지킵니다. 왜냐면 사람이 신호위반을 보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가 보기 때문입니다.
  upon   2021-06-06 오후 2:37
자가발전하는'指鹿爲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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