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人이 만든, 主로 韓國에서만 사용하는 용어(用語) 몇 개
강제징용(强制徵用),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 전범(戰犯) 시리즈, 양심세력(良心勢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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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징용(强制徵用)
  東西古今 징용(徵用)은 합법(合法)이다. 징용(徵用)이라는 말 속에 이미 강제(强制)라는 의미가 있다. 일제(日帝)의 징용(徵用)이 不法인 것처럼 호도(糊塗)하기 위해 '강제'라는 말을 갖다붙였다. '역전(驛前) 앞'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일제강점기(日帝强占期)
  총 한 방 안 쏘고 국권(國權)을 넘겨준 것에 대한 열등감을 희석시키고, 잘못을 상대방에게만 돌리려는 목적에서 나온 용어(用語)다. 朝鮮은 무조건 선(善)이며, 日帝는 무조건 악(惡)이라는 몽환적(夢幻的) 善惡관념이 낳은 선동性 용어다. '일제시대'(日帝時代)라는 표현이 맞다.
  
  ¶전범(戰犯) 시리즈
  '전범(전쟁 범죄, War Criminal)'이라는 말은 있어도, 전범국(戰犯國), 전범기(戰犯旗), 전범기업(戰犯企業)이라는 용어들은 세계적으로 쓰이는 말이 아니다. 韓國에서만 활성화된 용어로서, 자유민주 국가인 오늘날의 日本을 헐뜯고 흠집내기 위해 작위적(作爲的)으로 만든 모함性 용어다.
  
  ¶양심세력(良心勢力)
  자유민주, 시장경제에 대항하는 日本 內 左派 내지 反정부 세력을 미화(美化)하여 불러주는 용어다. 이 용어의 오남용(誤濫用)으로, 자유민주,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日本 內 절대다수(主流)를 '非양심' 혹은 '극우(極右)세력'으로 착각 내지 오인하게 만든다. 이런 면에서, '양심세력'이라는 말은, 선동에 약한 韓國人에게 최적화된 '우민화(愚民化) 용어'라고 볼 수 있다.
  
  https://youtu.be/Zc2Gj295MrU
[ 2021-06-06, 07:3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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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날개   2021-06-09 오후 5:34
빌더님 국사 및 세계사를 더 공부하셔야겠읍니다. 모두다 알고있듯이 구한말에는 일본은 물론, 청나라, 러시아등이 조선을 집어 삼키려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었고 고종과 민비가 러시아쪽에 붙자 일본은 그들의 대척점에 있던 대원군을
등에업고 눈엣가시 같은 민비를 난도질해서 없애고 힘과 벼슬로 대신들을 회유하여 1910년 조선을 병합한거지요. 고종이 일본인들에 의한 살해위협으로 아관파천까지 했던것은 교과서에도 나오는 일인거요. 그러니 고종이 스스로 조선을 일본에 갖다 바친것이 아니므로 강점이라는 표현이 맞는거외다.
  白丁   2021-06-06 오후 8:00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들 수 있는 反日카드를 만들어준 일본이 얼마나 고마울까, 민주팔이 양아지 정치꾼들에게는…이놈들은 역대 왕 중에서 高宗을 가장 존경할 놈들이다.
  무학산   2021-06-06 오후 12:37
이런 빗나간 용어는 딱 적어놓았다가
신문이 생각도 없이 저런 용어를 활자화하면
댓글로써 퍼부어삘끼다
  RedBuster   2021-06-06 오전 11:01
펀드빌드 님, 위에서 지적하신 4개의 '짜장면(우끼는)' 에 대한 비평 100 % 공감합니다. 다음 기회에 우리 언론이 일본 '천황'을 '일왕' 이라고 하는 데 대한 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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