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잔치 생각만 하다 빚잔치하지 말아야
나라가 만들어진 박근혜 정부까지 쌓은 빚을 모두 통틀어도 660조인데, 문재인 정부에서 늘린 빚만 자그마치 410조입니다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돈잔치 생각만 하다 빚잔치하지 말고, 고통받는 곳에 잘 써야>
  
  이 정권은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작년 한 해 120조 원에 가까운 빚을 내놓고 올해 들어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들어오자 문 대통령은 그 돈을 추경에 써야 한다고 앞뒤없이 못부터 박았습니다. 국가재정법상 초과세수는 빚 갚는데 써야 한다는 원칙은 아예 나몰라라입니다.
  지금은 전반적인 소비심리와 경제가 살아나고 있어 경기부양은 필요없지만, 코로나로 타격입은 소상공인 지원 등 아직 나갈 돈이 많습니다. 그러니 어떤 지출이 어느만큼 필요한지부터 의논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청와대와 여당이 ‘선거도 다가오는데 돈도 들어왔으니 얼른 전국민에게 뿌려 표를 사놓자’는 속셈이라면 역사 앞에 죄짓는 건 정도껏 하십시오. 이 정부는 코로나 이전부터도 2018~20년 3년 연속 예산 증가율이 경제성장률의 2배를 초과하는 방만 재정의 극치를 보여줬습니다.
  
  나라가 만들어진 후 두 번의 경제위기를 거쳐 박근혜 정부까지 쌓은 빚을 모두 통틀어도 660조인데, 문재인 정부에서 늘린 빚만 자그마치 410조입니다. 두고두고 청년세대의 어깨를 으스러뜨릴 빚을 이만큼 냈으면 이젠 좀 염치를 챙기십시오.
[ 2021-06-09, 11: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naidn   2021-06-09 오후 9:25
ㅎ ㅎ ㅎ,
희숙 군이
빨갱이 귀에 經 읽는구나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