孔子의 “君君. 臣臣, 父父, 子子”와 “過勿憚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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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제자가 정치의 요체가 무엇인지를 묻자 공자(孔子)는 이에 대해 군군(君君), 신신(臣臣), 부부(父父), 자자(子子)”라고 답변했다.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어버이는 어버이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오늘의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정치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대통령다워야 하고, 공직자가 공직자다워야 하며, 가정의 부모들의 부모다워야 하고, 자녀들이 자녀다워야 한다는 것이 공자의 가르침이었다. 우리는 현 시점에서 불가피하게 가장 먼저 문재인(文在寅)이라는 현직 대통령이 대통령다운 사람인지를 검증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지지율이 34%대라는 언론보도가 우리에게 좌절감을 안겨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 옛말에는 과물탄개(過勿憚改)”라는 것도 있다. “잘못된 일은 바로잡는데 주저하기 말라는 뜻이다.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내년 3과물탄개의 황금의 기회가 온다. “국민이 국민다워질 수 있는 기회. 우리 모두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우리가 우리답기 위해서는 어쩐 선택을 해야 하는가?”

[ 2021-06-10, 10: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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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1-06-11 오후 12:49
애국자 이동복 선생의 통렬한 지적에 감사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민답게
몰상식 온갖 부정부패 바리를 저지르며
아이들의 교육을 황폐화 시키며
나라를 시궁창으로 몰아가는
빨갱이 문재인
빨갱이 민주당
윤미향
조국
이인영
이해찬
이낙연
이재명
한명숙
추미애
박영선
박범계
서욱 등 빨갱이을을 쓸어내는데 앞장서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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