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김명수씨, 인생은 짧고 오욕(汚辱)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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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사 김명수씨, 이쯤 해서 그만두는 게 좋겠다. 시중에선 당신을 보고 '거짓말의 명수'라고 한다. 기자들이, 차에서 내리는 당신에게 달려가 뭘 물어볼라치면, 매번, 입 꼭 다물고 그저 종종걸음으로 피하는 모습, 그게 뭔가? 인생은 짧고 오욕은 길다.
[ 2021-06-15, 08: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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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1-06-15 오후 11:40
쪽팔림은 순간, 이익은 영원 - 김명수의 좌우명. 한국인의 기억력 3일
  RedBuster   2021-06-15 오전 9:25
김맹수의 생활지혜 ; 버티는 것이 장땡이다. 시간만 지나면 다 잊혀진다. 사건이 사건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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