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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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가 끝난 미국 33대 대통령 '트루먼'은 퇴임 다음날 고향인 '미주리'로 갔다. 거기서 20년 간 오두막집에서 살다가 부인과 함께 생을 마감했다. 그 집이 유명한 '트루먼 오두막'이다. 그는 2차대전에서 독일의 항복을 받아냈고,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의 항복을 받아냈다. 그가 일본에 투하한 원자탄 덕분에 한국은 해방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다. 6·25 남침 전쟁 때는 신속히 미군을 투입하여 공산주의자들을 격퇴시켜 나라를 보존할 수 있게 하여 주었다. 가짜농부, 불법 형질변경, 거창한 사저 건립, 수도분할 행정낭비, 사리사욕, 혈세낭비, 패거리 정치, 약속위반 등 추잡한 말들이 끊이지 않는 한국 대통령들과 비교된다.
[ 2021-06-17, 10: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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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21-06-19 오후 3:31
문제인도 꼭 이 기사를 읽고 자신을 뒤 돌아보기 바란다. 양산의 대궐은 중단함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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