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는 한두 번으로 족하다…테러 대비해야
환영일색 같지만 '쟤 좀 치워줬으면' 하는 야심(野心)이 안팎에 도사리고 있다.

이민복(대북풍선단장)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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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과 새 정치시대를 잘 살려 가려면>
  
  이준석 대표에 대한 보안을 특별히 강화해야 한다. 인물과 시대의 요구로 보아 10년 내에 이준석과 그 현상을 넘지 못할 것으로 확신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면 그만큼 테러라는 위험수위가 높아진다. 환영일색 같지만 '쟤 좀 치워줬으면' 하는 야심이 안팎에 도사리고 있다. 사고가 터지면 아이고! 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한다.
  
  이런 말로 그 의미를 가미하고 싶다. 명예를 잃는 것은 크게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 따릉이 타기는 한두 번으로 족하다. 이제는 개인이 아니다. 보수우익을 넘어 시대를 반영한 대표다.
  
  보수성은 50살 정도 되어야 형성되는 것이 통상이다. 그런데 이준석은 20대에 보수성을 지녔다. 과학고, 하버드대, 20대 창업과 정치입문 과정처럼 확실히 남보다 훨씬 앞선 비범한 인물이다.
  
  나인 어리지만 10년의 정치경험과 끝없는 방송 출연으로 다방면적인 성숙함은 예상을 초월한다. 철학도 분명하다. 시대도 잘 만났다. 안철수 바람 때보다 무르익은 때에 걸린 것이다. 둘이 합치면 정말 새정치 시대가 열린다. 누구도 흔들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를 보호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본다.
  
  * 제 자랑 같지만 10년 전 천안함 폭침을 예견해 신변보호 형사들이 놀라기도 해. 점쟁이가 아니라 상식에 충실. 즉 3차 서해해전 패배한 북한이 복수는 필연인데 수상함(水上艦)으론 번번이 깨지니 잠수함으로 해볼 것이라 한 것이 그대로 됨.
  
[ 2021-06-17, 10:5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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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1-06-17 오후 10:07
"따르릉 따르릉 비켜 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 . ." 준석군이 어린 마음에 기분 좀 내어 보는 모양인데 그냥 놔 둬도 몇번 하다가 그만 두겠지요. 큰 염려 안해도 될 듯 합니다.
  골든타임즈   2021-06-17 오전 11:02
제일 야당 당수의 철통 경호를 대통령 수준으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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