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의 병역 의혹 제기…10년 前 끝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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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유튜버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저에게 병역 의혹을 제기했다는데 이미 10년 전에 끝난 이야기이고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지원 당시 병무청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 문의해서 다 확인하고 지원했습니다. 10년 전에 병무청에서도 아무 문제없다고 하고 강용석 당시 의원이 고발해서 검찰에서도 다시 들여다봐서 문제없다던 사안입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교육장소가 저희 회사에서 1km 거리였고 사장님한테 그 당시 핫해지던 안드로이드 관련 기술 배우고 오겠다고 했고 승낙 받았고 병무청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 '졸업생'으로 명기해서 지원해서 합격해서 연수받았고 휴가와 외출 처리 정확히 했습니다. 검찰이 그거 수사한 겁니다.
  송영길 대표와 협치를 논하고 오자마자 이런 일을 최고위원이라는 분이 벌이면 참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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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측에서 영상을 내렸습니다. 실수로 이해하고 협치의 기조는 이어 나가겠습니다.…민주당은 정당 공식 유튜브가 이러고 있는 거 보니 황당하네요. 검찰을 졸로 보니까 이미 10년 전에 검찰 무혐의 나도 이러고 있겠지요. 하루 만에 민주당식 협치의 민낯이 드러나네요. 억까하지 말자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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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병역법 위반' 이준석 무혐의 처분
  입력2012.02.24. 오후 7:04 수정2012.02.24. 오후 7:06
  
  【서울=뉴시스】박준호 기자 =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오인서)는 강용석 전 국회의원으로부터 대체 군복무 중 무단 결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고발된 이준석(27)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씨가 근무이탈에 대한 회사 승인을 받았고, 이탈한 시간만큼 대체근무를 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어 무혐의 처분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지난달 10일 검찰에 제출한 고발장에서 "이 위원이 산업기능요원 복무시 지식경제부의 2010년도 SW마에스트로 사업에 선발돼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고 회사를 여러차례 이탈했다"며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취소해야하는 8일 이상 무단결근에 해당해 병역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은 "당시 병무청에서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밝혀 와 지경부 사업에 참여했다"며 "병무청 직원들이 강 의원실에 (근무 기록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직접 전달했다는데도 고발을 한 것은 이해가 안된다"고 했다.
  pjh@newsis.com
  
[ 2021-06-18, 19: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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