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적대세력에 의한 피해 신고 전화 불났다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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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임대료에 쫓겨 사무실을 수시로
  넓은 데서 좁은 곳으로
  한푼이라도 싼 곳으로
  역세권에서 좀더 먼 곳으로
  찾아 헤매는 물망초.
  
  엊그제도 25평 방배동 회의실을
  9평짜리 강남역 쪽으로 옮겼더니
  책상도 자료도 넣을 공간이 모자라
  간사들이 애를 쓰다 못해 지쳤다.
  
  게다가 어제는 조선일보에
  대한민국 적대세력에 의한 피해
  신고를 받는다는 광고가 나가지
  하루종일 물망초 전화엔 불이 났다.
  우리가 모르던 사건까지 들어왔다.
  이런 아픔을 당하며 어찌 70~80년
  그 모진 세월을 살아냈는지…
  
  그러느라 부산에 못 갔는데
  그래도 억척스런 부산 갈매기들이
  영진위 앞에서 목소리를 제대로 낸 듯.
  감사하고 죄송하고.
  
  앞으론 교육과 문화다.
  교육전쟁 문화전쟁을 해야
  정치도 거머쥘 수가 있는데
  벌써부터 교육엔 똥파리들이 끼고
  문화전쟁엔 관심이 너무 낮다.
  교육과 문화 때문에 지고도.
  교육과 문화 때문에 나라가
  이렇게 무너지고 있는 데도
  사람들은 xxx 옷과 얼굴만 본다.
  
[ 2021-06-18, 21: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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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1-06-19 오후 12:35
애국자 선영 군 애 쓰네

나라의 백년 대계가 교육과 문화라
애국심과 명예와 긍지와 사명감을 심는 교육
예의염치와 아름다움을 아는 문화진흥이
선진국으로 가는 요체일진저.

계좌번호 한 번 더 알려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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