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野圈)의 큰 집 지어야…'국민의힘당' 해도 상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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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대표는, 이제 막 당선된 대표입니다. 지금은 후보 시절 이야기했던 것에 대해서 들여다 보는 기간입니다. 현실성이 있는 것은 과감하게 세부적으로 논의해 나가고,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접어도 됩니다. 대통령 당선자가 인수위 기간 동안 조정을 하는 것을 현실적이고 유연하다고 평가하지,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해서 합리적 진보세력까지 모두 아우르는 야권의 큰 집을 지어야 합니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끝자 한 글자만 차이가 납니다. 합당, 어렵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국민의힘당' 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당명 문제는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문재인 정권의 위선과 내로남불에 대해 전혀 이견이 없습니다.
[ 2021-06-19, 09: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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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마음1   2021-06-21 오전 10:35
아래 국호 비유가 재밌어 한번 적어봅니다.^^
국민의힘 + 국민의당 => 국민의힘당.
조수진 최고위원이 한글자 차이라고 강조.

대한민국 + 조선ㅡㅡㅡㅡㅡㅡ공화국 => 대한민공화국.
영어로는 Republic of Great Korean. RGK
김정은이 백기들고 갖다바칠때 이정도로 들어주면 무방할듯.^~^
  白丁   2021-06-20 오후 9:03
가당치도 않은 안철수. 3석 정당은 102석 정당에 흡수 통합되는게 상식이다, 김정은의 북한이 대한민국에 흡수 통일되어야 마땅하듯. 싫으면 국민의당으로 또 대선 출마 하든가... 김정은이 통일 의사 밝히며 국호 개정하자고 억지 부리는 꼴 아닌가. 조수진 의원은 조선민주주의인민대한민주공화국도 좋은가?
  맑은마음1   2021-06-19 오후 1:38
국민의힘당 조수진 최고위원의 아이디어 좋습니다.

그정도로 안철수 등 품어주고
그래도 야로 부리면 걷어차 버리세요.
겨우 3석주제에 몽니를 부린다면!
어벙한 안철수 이자도 정신차릴때 됐는데.
  골든타임즈   2021-06-19 오전 11:23
만악의 핵심분자, 도장들고 나르샤가 좌지우지하는 배신자 집단을 어떤 보수가 지지할 것인가? 고름 덩어리를 지지하란 말인가? 오늘 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핵심 분자가 누구인가? 도장들고 나르샤가 아니던가? 고름은 결코 살이 되지 않는다. 나라가 부서지더라도 잘못 채워진 단추를 모두 풀고 새로 꿰야 한다. 그 길이 맞다.
  RedBuster   2021-06-19 오전 11:09
합당은 무슨 합당. 달랑 비례 3명짜리도 정당이기는 한가 ? 안철수는 이참에 자신에게 맞지도 않은 정치판 떠나고 비례 3명은 출당방식으로 명줄은 잇게 해서 국짐에 입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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