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反日에 빠져 정상적 사고회로(思考回路) 망가진 케이스
강제연행 없었음을 말해주는 증거를 갖고, 오히려 이것이 강제연행의 증거라고 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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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5월 5일 연합뉴스는 <"알바 면접하자"며 청소년 유인해 성폭행한 20대 징역 6년>이라는 제목으로 이렇게 보도했다.
  
  '아르바이트 면접을 미끼로 청소년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20대가 1심에서 징역 6년과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1부(박주영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상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28·남)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後略)'
  
  그런데, 80여 년 세월이 흐른 뒤(2100년쯤) 이 件과 관련해 KBS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고 가정해 보자.
  
  제목 : <"청소년 유인 공문서 없다"더니…정부, 청소년 유인 성폭행 판결문 보관 중>
  '80년 前의 울산지법 판결문입니다. 아르바이트 면접을 미끼로 청소년을 유인해 성폭행한 A씨에게 유죄를 판결한 내용입니다. 80여 년 前에 정부 차원에서 당시 청소년들을 유인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또하나의 증거입니다. (後略)'
  
  실제와 괴리된 엉터리 보도인데, 놀랍게도 KBS가 6월 27일 <"강제연행 공문서 없다"더니…日 유괴 판결문 제출·보관>이라는 제목으로 실제로 이런 式의 엉터리 보도를 했다. 6월 27일 기사 내용은 이렇다.
  
  '1937년 3월, 우리 대법원에 해당하는 일본 대심원 판결문입니다. 여성 15명에게 "식당 종업원이라 손님을 받지 않는다"고 속인 뒤 중국 상하이 해군 위안소에서 성매매를 시킨 민간인 10명의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위안부 모집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담화’를 뒷받침하는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後略)'
  
  이같은 6월 27일의 KBS 보도 내용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당시 日本 공권력이 잘 작동하여 민생을 괴롭히는 범죄행위에 적절히 대처했으며, 당시의 法治 또한 잘 실현되어 검거된 범죄자에 대한 有罪 판결이 확실히 내려졌다는 사실뿐이다. 즉, KBS의 보도 내용은, 위안부 모집의 강제성을 입증하기는커녕, 오히려 당시 日本 정부가 그러한 범죄를 단속했다는 증거만 되는 것이다.
  
  강제연행 없었음을 말해주는 증거를 갖고, 오히려 이것이 강제연행의 증거라고 우기는 KBS는 참으로 한심하다. 反日에 빠지면 이렇게 정상적 사고회로(思考回路)가 망가져, 기본적 사리판단조차 힘들어지게 된다.
  
  
  
[ 2021-06-29, 06: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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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국   2021-06-30 오전 10:18
펀드 정답오답이나 일본에 관한 지식이나 교양이나 이성수준은 도낀 개낀 올시다. 변은 변끼리 모여서 열심히 노시지요. 조갑제 선생 모옥은 되지 않도록하면서
  강국   2021-06-30 오전 10:16
정답과 오답님 진실이 뭔지나 본인이 알고나하는지........왜곡된 친일사관으로 공부한 자들이 진실이 뭔지 역사가 뭔지 알기나 하는지 .......님이야 말로 윤미향이나 다름이 없어 보입니다. 뭐 보편적 무고와 사기 위증이 일본의 200배라 바로 님같은 진위파악도 못하고 거짓 위선 사기의 대명사 빨갱이들과 같은 현 정부와 같은 맥락인 댁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그렇지요.
  白丁   2021-06-29 오후 10:19
KBS가 망가지기 시작한 건 김대중이 동아일보 출신 박권상을 사장으로 임명한 후부터이지요. 그후 노무현이 역시 동아일보 출신 정연주를 임명해 확인사살 했고요. 이 둘 외에도 동아일보가 배출한 인물들이 좌익에 기여 많이 했지요. 최근 이낙연에 이르기까지...
  정답과오답   2021-06-29 오후 2:05
강국씨는 진실이 뭔지 관심이 없는 거 같군요
거짓의 본능이 강물 처럼 흐르는 한국인 답긴 합니다
위안부 성노예는 거짓임이 들어난지가 언제인대
아직도 윤미향수준의 어거지를 떠드는건지
허기사 보편적 한국인 거짓 무고 사기 위증이
일본에 200 배를 훌쩍 넘기는 민중의 본모습 답긴 하다는..
  강국   2021-06-29 오전 10:30
너랑 KBS랑 차이가 뭐냐 해독은 둘다 같다.
  강국   2021-06-29 오전 10:28
처음에는 민간업자에게 모집시키고 종전 말기에는 유부녀도 잡하면 강제로 끌고갔단다. 이 xx야 그 잛은 지식과 왜곡된 수준으로 조갑제 선생 욕먹이지 마라
  강국   2021-06-29 오전 10:24
이사람은 일본이 종군위안부를 강제 연행한 사실이 없고 일본이 법치에 따라서 강제로 일본군 정액받이로 써 먹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다. 나는 반일 운동을 써먹는 빨갱이도 아니고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다. 윤미향이 정신대와 위안부를 구별 못할때 한숨 지었던 사람이다. 55년전부터 정신대 위안부 수기 대부분 읽었다. 족히 수십권은 되었을 것이다. 보낼수 있다면 이런 놈 딸이나 손녀 열 서너살 되는 애들 일본군 위안부로 보냇으면 한다. 아베 손녀 딸도 포함해서..........
조갑제 닷컴 관리자에게 이성이 뭔지 지식이 뭔지 교양이 뭔지 언론이 뭔지 기본좀 갖고 일해라.......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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