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말을 해야 할 때 안하고, 안해야 할 때 하는 짓’은?
‘문설(文舌)’…국민의 치솟는 분노의 감정을 아우른다면 소리도 격해져 ‘문썰’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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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설’에 부쳐>
  
  오늘 불현듯 나의 뇌에서 퀴즈 하나가 만들어졌다. ‘말을 해야 할 때 안하고, 안해야 할 때 하는 짓’은? 답은 두 글자, ‘문설(文舌)’이다. 대통령 문재인의 ‘문’과 혀의 한자 ‘설’을 합성한 신조어다. 이른바 K방역에 대해 문통이 자화자찬할 때마다 곧바로 재앙이 닥치는 현상이 ‘코로나통금’사태까지 야기한 현실. 코로나 비상상황에서 강행된 민노총의 대규모 서울 도심 불법집회에 대해 문통이 “단호한 법적 조치”를 운운하긴 했으나 결과적으로 방치, 그 말이 말같지 않은 또 하나의 현실. 이 광란의 코미디를 지켜보면서 문통의 세 치 혀에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다. ‘요설(饒舌)’이라는 오랜 표현이 있다.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혀라는 뜻이다.
  
  21세기 지금 이 나라에는 이에 더해 말을 해야 할 때 말하지 않거나 하나마나한 말을 하는 식의 요사스러움까지 엉킨 ‘문설’이라는 단어가 빚어진 형국이다. 국민의 치솟는 분노의 감정을 아우른다면 소리도 격해져 ‘문썰’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겠다. 문통이 취임사에서 세치 혀를 놀려 ‘만들겠다’고 호언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끝도 한도 없이 우리 국민을 고통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이 현실을 어찌할 것인가.
  
  일개 국민이 국가 최고지도자를 향해 이런 비탄을 쏟아낼 수밖에 없는 이 나라 같지 않은 나라의 비극을 언제까지 방치해야 하는가. 유일한 해법은 국민이 갖고 있다. 나부터, 너부터 모든 국민이 깨어나야 한다. 꼭!
[ 2021-07-18, 07: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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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1-07-18 오후 12:50
애국자 장기표 군의 지적, 지 말 뜻도 모르고 씨부려 대는 문설(文舌)
나라야 국민이야 생각없이 지 혼자 만족해 하는 문자위(文自慰)

# 文自慰는 일본공사가 한 말이니 국제적(인터내셔널) 평가라 하겠다.
문가 녀석이 얼마나 천박하고도 비루해 보였으면 국제외교관이 도저히 참지 못하고 이런 말을 했겠노 ?

나라를 천박한 시궁창 사회로 몰아가는 빨갱이 문가 녀석,
내년 3.9 단두대 그 날 까지 살아 있어 단죄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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