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주교 등 7개 종단 대표의 '불법 권력' 편들기
공직선거법을 위반하고 재판을 4년이나 끌어, 문 대통령 5년 임기, 김경수 지사 4년 임기 다 해먹게, 대법원장 김명수가 노골적으로 불법 비호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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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위해 2016.12.4.부터 2018. 2.1.까지 '드루킹' 김동원 일당과 공모하여 불법 댓글 1억 개를 달아서, 1심에서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에 징역 2년. 공직선거법 위반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 징역 2년, 공직선거법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공직선거법 제270조(선거범의 재판기간에 관한 강행규정) 선거범과 그 공범에 관한 재판은 다른 재판에 우선하여 신속히 하여야 하며, 그 판결의 선고는 제1심에서는 공소가 제기된 날부터 6월 이내에, 제2심 및 제3심에서는 전심의 판결의 선고가 있은 날부터 각각 3월 이내에 반드시 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270조(선거범의 재판기간에 관한 강행규정)을 위반하고 재판을 4년이나 끌어서, 문재인 대통령 5년 임기, 김경수 경남지사 4년 임기 다 해먹을 수 있게, 대법원장 김명수가 노골적으로 불법 비호를 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대 종단 대표가 7.16. 대법원에 '김경수 지사 선처를 위한 종교인 대표자 탄원서'를 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이홍정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원불교 오도철 교무(중앙총부 교정원장), 유교 손진우 성균관장, 천도교 송범두 교령, 민족종교 이범창 회장(한국민족종교협의회)이 낯뜨거운 불법권력 편들기를 하고 나섰습니다.
  
  "저희가 만난 김경수 지사는 기존 정치인들과 달랐습니다. 본인의 명예를 앞세우기보다 '시대의 정신'을 고민하는 정치인이었고, 진영을 대표하기보다 '국민과 사회의 통합'을 위해 실천하는 정치인이었다"
  "사회의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는 우리 종교인들이 김경수 지사를 위해 탄원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때 주춤하던 경남 경제는 다시금 성장하고 있다. 스마트산업단지를 시작으로 낙후됐던 제조업이 첨단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 경남경제는 조선과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다시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과 방역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종교와 지자체 간 갈등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경남도는 김경수 지사가 먼저 나서서 직접 우리 종교계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방역방안을 만들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었다"
  "그리하여 경남도는 타시도에 비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적었을 뿐 아니라 우리 종교인들도 기꺼이 방역행정에 적극 협력할 수 있었다"
  "과거 경남과 경쟁과 갈등의 대상이었던 부산, 울산과 함께 부울경 메가시티를 추진하고 있다""이는 과거 행정에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다. 김경수 지사의 호소에 대다수 도민들이 공감하고 호응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재판 받는 모든 사람은 단 한 명이라도 법 앞에 억울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 대법원의 흔들림 없는 원칙이라고 알고 있다" "마찬가지로 김경수 지사의 재판도 오해로 인한 억울함이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대법관들의 깊은 통찰력과 혜안을 통해 진실을 밝히는 지혜로운 판단이 나오리라 확신한다"
  "대법관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경남을 넘어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다워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
  
  무슨 '기도'를 하고 있는지? 신사참배를 하고 있는지?
  
[ 2021-07-20, 08: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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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e   2021-07-21 오전 7:58
탄원? 도대체 무엇을 탄원한다는 것인가.
김 경수가 잘못한 것 없으니 1,2심의 판결이 오류라는 것인가? 그래서 무죄로 해달라고? 그들이 무슨 사람들이기에 재판에 임하지 않고도 유뮤죄를 판단할 수 있다는 액인가.
죄를 범한 것은 사실이나 그 벌을 감경 내지 면제해달라는 것인가? 김 경수가 죄를 범한 것을 자기들도 알기는 아는 모양. 그래도 감량은 1,2심 사안이지 3심인 대법원에서 다룰 사안 아닌데.
도대체 무엇을 탄원하는 것인지도 모를 탄원서를 내는 사이비(?) 종교인들 아닌가.
  opine   2021-07-21 오전 12:46
이 사람들. 기억하여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악을 조장하는 기도, 다시는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白丁   2021-07-20 오후 11:22
재판 진행중인 자의 판결도 걱정하는, 이 하느님과 부처님과 공자님과 한울님을 섬긴다는 자들에게 묻고싶다. 문재인의 정치보복으로 4년 넘게 영어의 몸인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님들의 생각은 어떤가? 옥중에서 썩어 마땅하다고 생각하는가?
  bestkorea   2021-07-20 오전 11:34
Absolutely agree with you.

They are no longer normal religious people.
It is completely non-recyclable waste.
They are just useful idiots.
They are nothing but zombies in the guise of a religious man.
They are also subject to removal.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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