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감사해 하는 아들을 위해 고민해 주는 척합니까?
민주당이 고민해야 될 지점은 왜 본인들이 추천하고 미담이 많은 인물이 문재인 정부의 탄압 하에서 임기를 마치지 못했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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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전 원장의 아들은 정작 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하는데, 민주당이 왜 감사해 하는 아들을 위해 고민해 주는 척합니까? 혹시 입양은 숨겨야 하는 것이라는 고리타분하고 차별적인 인식 속에서 나온 생각입니까?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입양 이야기는 본인이 먼저 언급하던 내용도 아니고 주변에서 먼저 왜 그런 미담을 알리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해 회자되어 널리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주제넘게 나서지 말고 본인들이 최재형 감사원장을 추천했을 시 했던 말들을 상기해야 합니다.
  “최재형 후보자는 재판 과정에서 치밀하고 분석력이 탁월하다. 사건 당사자와 진솔하게 대화하면서 애환과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재판을 했다고 평을 받고 있다.”
  “최 후보자가 사법연수원 시절 거동이 불편한 동료를 업어서 2년간 출퇴근시켰다.”
  “자녀 2명과 함께 5년간 13개 단체에 4000여만 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법원 내에서도 미담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민주당이 고민해야 될 지점은 왜 본인들이 추천하고 미담이 많은 인물이 문재인 정부의 탄압 하에서 임기를 마치지 못했는지입니다. 그리고 그 부당함을 바로잡기 위해 정치라는 어려운 길에 나설 정도면 그 울분이 얼마나 강했을지에 대한 반성입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09655?cloc=joongang-home-newslistleft
[ 2021-07-20, 19: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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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1-07-21 오전 6:22
종중굴북반미혐일 하는 김일성 주사파 인간들의 가장 뛰어난 점. 제놈들 한테 유리하다면 빈대떡 뒤집듯 말을 바꿔버리는 짓거리.
  골든타임즈   2021-07-20 오후 8:46
요즘 정치판에 최재형씨 만한 사람 있으면 나와 봐라. 그가 살아온 과거를 살펴보라. 훌륭하다. 그의 부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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