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희화화시키는 것이 이 정권의 본질이자 내력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김경수 지사의 유죄판결은 문재인 정부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죄과를 치러야 할지의 예고편입니다.>
  
  김경수 지사는 대법원 유죄판결을 받고도 ‘법정 통한 진실 찾기가 막혔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넷 여론조작으로 선거에 관여하는 것 정도야 별 거 아니라는 신념이 꼿꼿해 보입니다. 30년 친구의 당선이 ‘소원’이라는 대통령 밑에서 청와대 비서실 7개 조직이 전방위로 선거에 개입한 의혹도 지금 법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민주주의의 심장인 선거를 희화화시키는 것이 이 정권의 본질이자 내력으로 보입니다.
  
  ‘진실은 아무리 멀리 던져도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김경수 지사의 볼멘소리가 바로 국민의 마음입니다. 아무리 멀리 던져도 이 정권의 '민주주의 파괴'는 역사 앞에서 언제고 그 죄과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 2021-07-21, 17:4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