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 의지 없는 나라'와 다중 분열 상태에 빠진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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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한쪽에서는 '싸울 의지 없는 나라'를 지켜줄 수 없다며 미군이 철수하는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의 자유를 향한 탈출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초유의 간첩단 사건의 수사를 맡을 수사 인력이 모자라는데도 대검에서 수사인력 보강을 거부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 간첩단은 문재인 대통령 선거 특보 출신에 여당의 중진 국회의원들까지 접촉하였다고 하는데 철저한 수사를 독촉하고 감시해야 할 제1야당은 지금 국정감시와 견제는커녕 당대표로 인해 불거진 다중 분열 상태에 빠져있다.
  
  한 마디로 국민들 앞에 부여된 야당으로서의 책무를 방기하다시피 하고 있어 이런 상태라면 집권당 대신에 국정을 맡기겠다는 게 아니라 야당으로서도 자격이 없으니 당을 해체하라고 국민들이 명령할까봐 조마조마하다.
[ 2021-08-17, 17: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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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1-08-17 오후 7:51
언주 군의 지적이 참말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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