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법은 '탈레반 정권'의 '부르카'와 똑같다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없는 세상, 탈레반의 나라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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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북한처럼'
  언론중재법이란
  악법중의 악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제 180석 '골리앗 여당'의 힘있겠다-
  25일 본회의 통과는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신문방송을 비롯해 일개 유투버까지
  입에 재갈을 물리는 이 '언론중재법'
  '입바른 소리'하는 언론은 물론
  개인도 '패가망신'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 '언론재갈법'을
  '탈레반'처럼 밀어붙이는 문체관광위 복도에서
  국민의 힘 의원들이 '면피용 농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일이!'
  이준석이 패널을 들고 그 자리에 있네요.
  대여투쟁은 당 대표가 하는 게 아니라고 하더니만?
  '코마상태' 식물대표 자리-
  물러나기보다는
  '쫓겨나겠다'는 '1인시위'로밖에
  제 눈에 보이질 않습니다.
  '참 딱합니다! 풉!'
  
  그런데 여당이 탈레반처럼 밀어붙인
  '언론재갈법'-
  한 마디로 '언론의 부르카'입니다.
  지금 아프가니스탄은 총성과 시체,
  핏자국이 흥건합니다.
  그런데도 한편에서는 '미국으로부터 해방'이라며
  탈레반을 옹호하는 '찐종북좌파'들이 있더군요.
  
  언론중재법은 '탈레반 정권'의
  부르카와 똑같습니다.
  여성들의 얼굴을 드러내지 못하게 하다하다
  결국 얼굴도 가리고
  눈도 망사로 가리는 '부르카' 같은 겁니다.
  마침내 온 '암흑세계'-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없는 세상,
  탈레반의 나라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 2021-08-19, 19:3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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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1-08-20 오전 6:02
전 여사, 뭔 새삼스런 말씀을? 문재인 일파가 바로 K- Taliban 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 다행히도 K-Taliban 은 여성에게 Burkha는 커녕 Hijab 도 강제로 씌우지 않으니까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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