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大選) 구도는 상식 對 몰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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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익 씨 사퇴가 남긴 것>
  
  "떡볶이는 영양이 불균형하고 자극적인 맛을 내는 정크푸드"라던 황교익 씨가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자 자리에서 내려왔다. 이로써 경기도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국민 간식' 떡볶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연미복이 일본 정치인의 제복이라는 등 여당의 온갖 저질 공방을 일단락시킨 막후가 '뉴스 공작'을 일삼는 김어준 씨, '친문 상왕' 이해찬 전 대표라는 점도 기가 막힌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형수 욕설'를 옹호했던 또 다른 분을 물색해 '보은 인사'를 재시도할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확실히, 이번 대선 구도는 상식 대 몰상식이다.
  
[ 2021-08-20, 20: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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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1-08-20 오후 10:15
큰 일이로다
우리 국민(우민)들은 늘 몰상식에 포를 몰아주는데 ...
  白丁   2021-08-20 오후 9:13
상식과 몰상식의 대결 - 이번 대선의 의미를 압축적으로 가장 잘 표현했다. 동아일보 논설위원 출신답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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