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國에게 韓國은 더이상 특별하거나 매력적 존재가 아니다
내년 3월 大選 결과는 美國에게 중요한 시그널이 된다. 위험 인물의 당선은, ‘한국은 못 믿을 나라’라는 美國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어주는 결정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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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철수를 통해 전쟁을 끝내기로 한 것은 옳은 결정이며 후회하지 않는다.…우리는 아프간에 1조 달러 이상을 써가며 그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도구를 제공했지만, 미래를 위해 싸우겠다는 의지까지 제공해 줄 순 없었다. 아프간 군이 스스로 싸우려고 하지 않는 전쟁에서 미군이 싸울 수도 없고 싸워서도 안 된다.”
  
  駐아프가니스탄 美軍의 철수와 관련해 바이든 美國 대통령이 8월 16일 백악관에서 연설한 내용 중 일부다.
  
  “미국이 (북한과) 전쟁을 한다면 나는 대한민국의 군 통수권자로서 대한민국의 국군 한 사람도 동원하지 않겠다. 절대 전쟁만은 안 된다.”
  
  1994년 제1차 北韓 核 위기 때 金泳三 대통령이, 美國의 영변 核시설 폭격 계획을 알고 클린턴 대통령에게 전화 걸어 언급한 내용이다. 당시 東海에는 美항공모함 두 척과 戰艦 30척 이상이 영변 核시설 폭격을 위해 대기 中이었다. 美國이 폭격 계획을 실행에 옮기지 않은 배경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이러한 金泳三 대통령의 만류가 상당부분 작용한 것은 틀림없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하는 법이다. 韓國은, 그때 승부를 내지 못한 대가(代價)를 두고두고 치르는 中이다. 北韓은 그로부터 12년 後인 2006년 1차 核 실험을 시작으로, 2009년 2차, 2013년 3차, 2016년 4차 및 5차, 2017년 6차 核 실험을 완료한 상태다. 이로써, ‘核 보유국 인정’ 여부와 상관 없이, 北韓은 사실상 核 무기를 보유하게 되었다. 걷기를 주저하다가 이제는 숨차게 뛰어야만 하는 신세가 된 것이 오늘날 韓國이다.
  
  美國은, 金泳三 대통령의 북폭(北爆) 만류를 계기로 ‘韓國은 동맹(美國)보다 민족(北韓)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판단을 내렸을 가능성이 크다. 韓國에 대한 ‘의심’(疑心)인 셈이다. 이후 美國은 金大中, 盧武鉉 대통령을 경험하면서 이러한 의심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이같은 美國의 의심을 불식시킬 기회를 잡은 보수정권(李明博·朴槿惠)조차, 실망스러운 모습을 이어나갔다는 점이다. 美國 상품을 배척하는 프로파간다(광우병 난동)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韓美日 공조를 파괴하는 反日 프로파간다에 오히려 적극 앞장서면서 美國側의 실망감은 깊어졌다. 결국 金泳三 대통령 以後로, 美國 눈(眼)에 비친 韓國의 모습은, 左派는 정권 잡으면 親北하기 바쁘고, 右派는 정권 잡으면 反日하기 바쁜 모습에 다름 아니었다.
  
  쌓이고 쌓인 美國의 인내심을 폭발하게 만든 것은 朴槿惠 대통령의 親中 행보였다. 취임 초부터 朴槿惠 대통령은 ‘등거리 외교’를 지향하며 노골적 親中노선을 걸었는데, 이에 대한 美國의 경고는 분명했다. 지금의 대통령인 당시 바이든 副통령은 2013년 12월 訪韓하여 朴槿惠 대통령 면전에서 ‘미국 반대편에 베팅하는 것은 좋지 않은 베팅’이라고 말했다.
  
  朴槿惠 대통령 취임 불과 2주 前에 北韓의 3차 핵 실험이 있었다. 그때쯤 美國의 ‘북한 핵 피로감’은 절정에 달했다고 볼 수 있다. 최종 결정은 美國이 내린 것이지만, 1994년 북폭 계획 당시 韓國 대통령의 만류 때문에 나중에 후환이 되었다는 생각을 미국 입장에서는 할 수 있다. 그로 인한 짜증은 당연할 것이다. 거기다, 以後로 등장한 대통령들이 左派(김대중, 노무현)나 右派(이명박, 박근혜)나 하나 같이 親北 아니면 反日에 血眼이 되었으니, 美國의 마음으로부터 韓國은 멀어진 상태였다고 볼 수 있다.
  
  그런 가운데, 美國의 속내가 드러난 것이 바로 北韓을 향한 '불가침 조약’ 제안 件이다. 2013년 10월 3일 美國 국무장관(존 케리)은, 도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북한이 비핵화에 나선다면 평화적 관계를 가질 용의가 있다. 미국의 목적은 북한의 정권 교체가 아니다. 서로 침략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협정 체결도 좋다.”
  
  北韓이 核을 포기한다면 美北 불가침 조약을 맺을 수 있다는 제안이었다. 당시 내부적으로 核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하던 北韓은, 核 무기 완성 후, 核 보유국 위치에서 조약을 맺고 싶은 욕심에서 당시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실, 美北 불가침 조약은 훨씬 以前인 2003년에 北韓이 먼저 제안했었다. 1994년 북폭 위기를 넘긴 北韓 입장에서는, 美國과 불가침 조약을 확실히 체결해 놓아야만 북폭 등 걱정 없이 안심하고 비밀리에 核 개발을 지속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北韓의 당시 제안은, 美國과 日本에 의해 단칼에 거부되었다.
  
  이번 아프가니스탄 사례에서 보듯, 특정국에 주둔하던 美軍이 전격 철수하는 것과 관련해 백악관에서는 얼마든지 명분을 만들어낼 수 있다. 文在寅 정권은 美國이 바라는 對中國 연합전선 동참에 매우 소극적이다. 동참은커녕, 中國과의 3不 합의로 안보주권을 훼손시키고, 中國을 높은 봉우리로 칭하며 속국(屬國)을 자처하는 굴욕적 행태를 보인다. 이 상태에서 만약 美國이 北韓 核에 대한 피로감까지 크게 느끼게 되는 경우에는, 美國發 北韓向 불가침 조약 제안은 재판(再版)될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
  
  마음 급한 美國이 만약 北韓의 기득권(사실상 핵 보유)을 인정해 주면서, ‘核동결 전제(前提) 불가침 조약’ 같은 것을 맺는 날에는 모든 것이 끝난다. 그 날은 美國이 韓國을 버리는 날이다. 불가침 조약은 사실상 평화조약(전쟁종료 관련 조약)의 개념을 포괄한다. 따라서 美北 불가침 조약의 체결은 駐韓美軍의 철수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駐韓美軍 철수는 곧 韓美동맹의 와해(瓦解)를 의미한다. 美國은 北韓 核으로부터 美國만의 안전을 취하고, 韓國을 사실상 제물로 바치고 한반도에서 빠져나가는 모양새가 되는 것이다.
  
  中國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도 美國은 韓國을 버리지 못할 것이라든지, 美國의 자신의 이익 때문에 韓國을 결코 포기하지 못할 것, 혹은, 日本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韓國을 소홀히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등의 ‘속설’들은 우리만의 자의적 희망사항이자 착각일 뿐이다. 언젠가 그날에 백악관은 이렇게 발표할지 모른다.
  
  “미군 철수를 통해 미국 본토를 향한 핵 위협을 영구히 제거한 것은 옳은 결정이며, 후회하지 않는다. 우리는 70년 이상을 한국에 막대한 투자를 해왔지만 북한 핵을 제거하겠다는 의지까지 그들에게 제공해 줄 순 없었다. 그들이 핵 제거 의지를 안 갖고 있는데 미군이 핵 제거를 위해 싸울 수도 없고 싸워서도 안 된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왔지만, 그들의 마음은 항상 중국이나 북한 쪽에 가 있었다. 우리에게 돌아온 것은,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시끄러운 소리들과, 우리 대사(大使)를 백주에 칼로 공격한 것과, 우리를 ‘점령군’으로 지칭하는 모욕적 언사뿐이었다.”
  
  이런 式으로 지금 당장이라도, 美軍 철수의 명분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美國의 입장에서는, 과연 韓國이 동맹인지 아니면 中國 편인지 北韓 편인지 확인해야 하는 피곤한 작업('한국은 어느 편인가?')을 반복해야 하고, 北韓 核에 의한 피로감까지 감수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北韓과의 불가침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이러한 核 피로감도 해소하고 韓國에 대한 짜증나는 확인작업(누구 편?)도 더이상 안 해도 되는 후련한 해방감을 얻을 수 있다. 철수하는 駐韓美軍 중 상당 병력은, 확실히 美國 편인 日本으로 再배치하여 日本 및 駐日美軍의 군사력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 美國으로서는 더 효율적 전략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면에서 내년 3월 大選 결과는 美國에게 중요한 시그널이 된다. 만약, 美國의 對中國 포위망 구축 및 전통적 한반도 안보정책에 대한 거부감을 갖는 인물이 당선된다면 韓國은 위태로운 지경으로 돌입하게 된다. 위험 인물의 당선은, ‘한국은 못 믿을 나라’라는 美國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어주는 결정타가 된다. 여기에, 北韓 核에 대한 피로감이 더해지면, 美國發 北韓向 불가침 조약(평화 조약)의 제안이 성립할 만한 ‘필요충분 조건’은 성립한다.
  
  이미 베트남, 아프가니스탄의 사례가 존재한다. 핵심적 공통점은 ‘미국은 만사 귀찮아지고 피곤해지면, 서둘러 평화협정으로 마무리하려 한다’는 점이다. 2013년 10월 3일 美國이 北韓을 향해 불가침 조약을 제안한 것 또한 이러한 차원이었음이 확인된다. 美國 입장에서 당시 韓國 대통령(朴謹惠)은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이었고, 거기다 北韓 核으로 인한 피로감(3차 核실험) 또한 극에 달했던 시점이었다. 만사 귀찮아지고 피곤해지는 타이밍에서 美國의 對北 불가침 조약 제안은 성립한 것이다.
  
  韓國의 차기 대통령으로 매우 실망스러운 인물이 등장할 가능성이 커졌다. 北韓 核 이슈 또한 고조될 가능성(추가 실험)이 존재한다. 따라서, 美國의 우려되는 습관(피곤하면 평화협정으로 발 빼기 모색)이 나올 가능성에 촉각을 세울 필요가 있다. 차기 대통령을 잘 뽑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안타깝게도 우려되는 인물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유지하는 중이다.
  
  ‘그 나라 국민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갖는다’는 말이 있다. 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 GDP는 꾸준히 증가하는 중이지만, 국민들의 전반적 敎養이나 知識, 品格, 人性 등은 반대로 가는 경향이 확연하다. 더 천박해지고, 더 무식해지고, 더 저질스러워지는 느낌이다. 그러니, 거기에 맞는 인물이 인기를 끄는 것이다. 韓國 대통령의 수준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은 결국, 국민들이 자기 눈높이에 맞는 인물을 선택하기 때문이라는 결론이다. 내년 3월 大選에서 우려하는 인물이 당선된다면 그 자체로 韓國은 지옥문(地獄門)이 반쯤은 열리는 것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https://youtu.be/9rnDCo3CMtU
  
[ 2021-08-21, 23:4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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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과오답   2021-08-31 오후 5:09
사용언어가 인간의 품격을 보여 준다는거 배운적 없는거 같구나
허기사 대충 수준이 개 돼지 인지라 그게 부끄러움임을 모를거 같긴 하다만
어찌 되었던 강국인지 뭔지가 꼴에 자칭 애국자라 생각 하는거 같으니
대한민국 애국자라는 개 되지급 수준에 구역질이 올라 올거 같다는..
  강국   2021-08-26 오전 10:12
하도 쓰레기라서 상대하기는 그렇다만
정답과오답 2021-08-23 오후 3:00 (유머) 反日하면, 틀림없이 걸리게 되는 열 가지 증상(症狀) 내지 질병(疾病) 펀드빌더 (115.21.***.***) | 2021.08.22 18:51 (조회 : 78) (유머) 反日하면, 틀림없이 걸리게 되는 열 가지 증상(症狀) 내지 질병(疾病)

배꼽 잡았다. 하나도 안결려서 정말로 미안하다.
  강국   2021-08-25 오전 10:21
하나 더 알려주랴
핵무기 없어도 너의 조국 일본은 세상에서 없애벌릴수 있다.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이용해서 고농도 방사능폐기물(더티밤) 일본 상공에 뿌려주면 몇 백년은 황무지화된단다......너는 너의 조국으로 돌아갈 수 없지.......이 왜구야
  강국   2021-08-25 오전 10:16
펀더야 네 주장은 기-승-전-왜구를 본 받아라.......네놈 수준이 무슨 국제정치를 논하냐....작금의 대한민국은 문재인 및 빨갱이들의 리스크이며 문재인의 꼼수와 트럼프의 악수로 대한민국이 도탄의 길로 들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빨갱이 리스크도 문제지만 이와 버금가는 일본간첩, 토착왜구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분열 파괴하고 있지 바로 너를 가르킨다.
중국으로 인해 사실은 대한미국의 입지는 높아지고 있으나 활용을 하지 못해서 그렇다. 베이징을 가장 가까운 사거리를 갖고있는 군사기지는 평택과 군산기지이다. 한국이 적화되면 너의 조국 일본은 바로 무너진다. 현재의 미사일 전력만으로도 일본은 재앙이고 보유중인 플로토늄 핵무기화하면 미국도 통제범위밖이다. 방어용인 일본 군사력은 한 순간에 날라간다.

이분야 전공자가 별 어줍잖은 저질 왜구와 한국의 국제정치를 논하기는 그렇고 빨리 일본으로 돌아가라.....정답과 오답도 함께......그리고 내 질문에 답해봐라 네가 그토록 원하는 자료로......주석을 달아봐라......유튜브는 빼고.....
  강국   2021-08-25 오전 10:02
그래 정오답 네말이 맏다고 보자......
조선지배층 양반 5%만 교육기회가 있었다고 근거제시하라 네가 좋아하는 근거 말이다.
그리고 북한이 일본에 흡수통합된디고 그 근거를 제시해봐라
그리고 일본이 왜 소학교를 왜 만들었을까 분석해서 올려봐라 알면 천재라 해줄께
  정답과오답   2021-08-23 오후 3:00
(유머) 反日하면, 틀림없이 걸리게 되는 열 가지 증상(症狀) 내지 질병(疾病)
펀드빌더 (115.21.***.***) | 2021.08.22 18:51 (조회 : 78)

(유머) 反日하면, 틀림없이 걸리게 되는 열 가지 증상(症狀) 내지 질병(疾病)

01. 치매(癡呆)
사죄·보상이 여러 차례 있었는데도, "사죄·보상 안 하는 일본"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게 된다.

02. 환시(幻視)
모든 사물의 모양이 욱일기(旭日旗)와 연관되어 보이게 된다.

03. 착각(錯覺)
독립운동 덕분에 해방된 것으로 믿게 된다.

04. 강박(强迫)
'일본의 만행'을 세계 속에 알려야 한다는 의무감에 항상 시달리게 된다.

05. 질투(嫉妬)
일본이 하는 일마다 재(災)를 뿌려야 직성이 풀리게 된다(방사능올림픽 캠페인 등).

06. 망상(妄想)
나라 망한 백성(朝鮮人)은, 자유와 행복, 인권 등 좋은 것을 다 누리게 되고, 징용(징병) 등 힘들고 위험한 것은 일본인이 다 짊어지게 되는 것으로 이해하게 된다.

07. 샤머니즘
민족정기(民族精氣)라는 미신(迷信)을 신봉하게 된다.


08. 유아퇴행(幼兒退行)
‘가위바위보’를 이겨야 하고, ‘범 내려온다’는 문구를 써붙여야 밤에 잠이 오게 된다.

09. 분노조절장애(憤怒調節障碍)
영유권 분쟁 관련, 상대방으로서 당연한 주장에 病的으로 초(超)과잉 반응하게 된다.

10. 정신분열(精神分裂)
한국이 일본을 추월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Up 되었다가, 현실을 자각하고 다시 기분이 Down 되기를 무한(無限) 반복하게 된다.

이놈 저놈 ?
허이그 무식한 위인아
답변을 해주면 꼴에 인간으로 오해할거 같아
못한다는거 이해 하려면
백년을 공부 해도 어려워 보인다는..
  강국   2021-08-23 오전 10:48
네놈 글에서
"국민들의 전반적 敎養이나 知識, 品格, 人性 등은 반대로 가는 경향이 확연하다. 더 천박해지고, 더 무식해지고, 더 저질스러워지는 느낌이다."
너와 같은 자들의 선전선동에 답하는자들의 수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지식, 교양, 이성 수준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일본에 대한 왜구의 선전선동이 많이 먹히고 있다는 사실에 의아해 할 뿐이다. 아무리봐도 너의 조상은 일본강점시 왜놈 앞잡이가 틀림없다고 느껴진다.
  강국   2021-08-23 오전 10:42
이놈이 왜 안나오나 했제
네 주장은 기-승-전-일본이지 않그렇냐
친절하고 훌륭한 일본에 대해서 설명해보라니까........한번도 반론이나 네 주장에 대한 입증을 하라니까 한번도 못한 것이 ....어여 일본 놈 앞잡이나 일본 간첩 짓이나 하는것이 훨 났다........네 수준이 무슨 한미동맹을 논하니.......결론은 일본이 주가 높인다고.....미국은 모든 것이 미국 국익중심에서 벗어난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현실주의 국제정치이다. 아프간 사태보니 네놈 목아지 누군가 처단했으면 한다. 하도 일본 놈 앞잡이 노릇하고 이글도 결론은 일본을 따라 배워라.....아니니......일본이 미국 좋아한다고 착각마라 중국 괴물 없어지면 일본 미국통제에서 즉시 벗어난다.
  naidn   2021-08-22 오후 2:07
개자석하고 같이
한번 깡그리 무너져서 원래의 온당한 위치를 찾아가는 것도
일종의 '정상 복귀'로서 의미를 가질 수도...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아이고 내 팔자여 !
아이고 내 팔자야 !
손자 시 놈은 우에야 할꼬 .
  onoda74   2021-08-22 오후 12:01
대통령의 수준이 점진적 하향세라는 말이 와 닿습니다.
그러니 이제 이재명 같은 패륜 포퓰리스트를 배출하는 것도
나름 역사의 정해진 수순일 수도 있겠네요

그러고보면
우리가 이 정도로 사는 것도 능력에 비하면 과한 것이었지요

역사의 막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모시고
한번 깡그리 무너져서 원래의 온당한 위치를 찾아가는 것도
일종의 '정상 복귀'로서 의미를 가질 수도...
  자유의메아리   2021-08-22 오전 9:06
삐루도씨 당신이야 일본인이니까 그러련 할수잇는데 정오시 당신은 대한민국사람 밪소늘상보면 삐루도씨와 합창하고 우리나라를 비난하고 그러든데 충고 한마디하겠오 이젠 정신차리고 본연으로 돌아오시오 그리고 이 조갑제 닷컴에서 왜이리 반한기사를 여과없이계속올리게 방치하는 이유가먼지 궁굼합니다 제가 삐루도씨를 조곰 나무라는 답글을 올리면 가차없이 못올리게 하더이다 조갑제 닷컴도 정상으로 돌아오세요 이글도 못올라갈지모르겠소
  정답과오답   2021-08-22 오전 6:49
우리는 매력적 존재가 아니지만
일본은 갈수록 쌍방간 우호적으로 되어 가는것이
부럽습니다

우리는 망하려고 발광을 하는 듯 합니다
미국과 친하면 일본처럼 잘살고 멀어지면
필리핀 꼴이나는걸 뻔히 보면서 이지경이면

이게 사람인지 개 돼지 인지 나는 분간 못하겠습니다
기업을 족쳐 돈을 빼았아 국민에게 퍼 주는 자를 좋아하는 저질들

있지도 않은 위안부 성노예로 계속 푼돈을 울궈내는 추잡스런 민족성
올림픽에 안가는줄 알앗는대 끝네 가서 흙탕물을 끼 언는 더러운 민족
우리는 왜 이리도 구질구질 시궁창 악취를 풍기는 걸까요..

저유님 이하 쌍욕의 대가들이 또 더러운 쌍욕을 던질듯 하군요
유튜브로 들어 가 윤튜브좀 검색해 보시길 권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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