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좌왕, 좌충우돌, 속빈 강정 김웅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인 것도 창피하지만 '유승민 캠프' 수준도 처참하네요.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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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김웅 기자회견을 보며
  헛웃음을 여러 차례 터뜨렸습니다.
  "며칠 잠수타면서 한 게
  법리 따져가며
  김웅이 빠져나갈 구멍 찾는 거였구만-"
  한심합니다.
  
  택배 배달하면서도 '내용물'이 뭔지를 알건만
  '고발장'이란 것을 전달받고도
  또 '국힘의 중요직책'을 맡은 '제보자'에게
  건네면서도
  '아무것도 몰랐다?'
  참 답답하다 못해 한심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인 것도
  창피하지만
  '유승민 캠프' 수준도 처참하네요.
  
  지금 김웅은 오로지 자신이 어떻게 하면
  '법꾸라지'처럼 빠져나가나만
  궁리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법꾸라지는 아무나 합니까?
  김웅은 오늘 기자회견을 하면서
  '자신이 선거법 전문가'라면서
  굳이 '손준성'에게 자문을 구할 필요가 없다는 둥
  "엠팍에 내 말이 일관성있다는 댓글'도 있었다는 둥-
  질문하는 기자는 물론
  시청자들을 '강타'하는 '수준미달'을 보였습니다.
  
  우왕좌왕, 좌충우돌, 속빈 강정 김웅-
  질문하면 '그렇게 유도심문하면 안되고요~'
  한나라 당당한 '헌법기관' 국회의원이 아니라
  왜 '피의자 모드'로 급전환한 거죠?
  이 김웅의 '고발사주' 도주 사건은
  한마디로 '윤석열 죽이기'였네요.
  그런데 실패했습니다.
  공중에 붕 뜬 사건, 비실비실 마무리된 사건이
  될 것이니까요.
  
  다만
  '제보자 A'가 얼마나 신속하게
  공익제보자로 되는 것을 보면서
  나라 곳간은 비어도
  일부 '행정시스템은 초고속'이라는 것
  하나만 확인한 셈이네요.
[ 2021-09-08, 16: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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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1-09-09 오후 9:55
이런 모지리...
  rhois99   2021-09-08 오후 9:31
저런자가 검사출신이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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