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몰아낸 날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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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숙 국회의원 사퇴안이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의 급소를 가장 잘 공격하던 윤희숙 의원이 친정아버지의 세종시 농지문제 때문에 스스로 그만 둔 것은 내년 정권교체에도 전력손실이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이낙연 사퇴 문제도 처리하지 않고, 흑석선생 김의겸도 검은 심보로 낯짝에 철판을 깔고 버팁니다. 악화가 양화를 몰아낸 날입니다
[ 2021-09-14, 06: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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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1-09-14 오후 6:49
그레샴의 법칙은 인간사에 두루 통하는 진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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