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르는 '첩보영화' 같은데 '로맨스'인지 '공작'인지(?)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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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정원장?
  참 여러 모로 대단한 자리지요.
  그런데 유독 좌파정권에서
  아주 묘한 사람들이 '국정원장'을 했습니다.
  김만복 국정원장, 김선일 사건 때
  '007'을 방불케 하는 '선글래스 룩'을 선보이질 않나-
  정권이 바뀌자
  '보수정당 팩스 입당'을 했다가 탈당을 하는 등
  블랙코미디까지 찍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박지원 국정원장에 비하면 명함도 못내밀겠습니다.
  쟝르는 '첩보영화' 같은데
  '로맨스'인지 '공작'인지 헷갈립니다.
  더구나 조성은과 단 둘(?)이
  롯데호텔에 비싼 점심을 먹은 날!
  북한 김여정이 대남 막말을
  뿜어대고
  가까스로 복구된 '남북연락'을
  두절해버린 날입니다.
  
  그런데 그날 비상대기 대신
  조성은과 오붓한 점심을?
  그 간의 행적을 보면 참 오묘합니다.
  제 생각에는 박지원 국정원장이
  이른바 '공작'을 사주하는 와중에
  '로맨스 코드'를 섞어서
  물타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인 사흘 전에 젊은 처자에게
  회 사준다는 것은 ㅜㅜ
  
  청와대는 이 사안에 대해
  '청와대가 답할 성격이 아니다'라고 했고요.
  박지원 국정원장은 침묵을 지키다
  '대선개입이라니? 야당이 헛다리 짚었다며--
  조성은과 절대 특수관계가 아니다!'라며
  거품을 물었다 합니다.
  그런데 어째~
  박지원 원장,
  매우 '슬기로운 국정원장 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 2021-09-14, 07: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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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1-09-14 오후 7:37
골수 매국 빨갱이 박지원이의
반역
이적
여적의 죄는 차치하고

이런 폐악의 박지원이에 붙어서 아양을 떨며 마음을 파는
젊은이 조성은이

조성은이는 금년 2월에는 윤석열을 지지하고 응원을 햇다한다
그런데 지금은 윤석열을 배반했다
여야를 넘나들며 마음을 파는 우리 젊은이들 !
참으로 부끄럽고 참혹하다

젊은이는
씩씩하고
정정당당하고
용감해야 한다

젊은이의 눈망울에서
싱그러운 희망의 미래가 보여야 하는데 ...

다음 대통령은
무었보다 우선하여
밝고
맑고
씩씩한 사회기풍조성에 온 힘을 다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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