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가 수사할 사안은 이재명의 '대장동 개발'
'아수라'의 악취가 풍깁니다. 딱 봐도 금방 알아먹을 수 있습니다. 뭐, '사주고발'같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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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공수처가 진짜 수사할 사안은
  이재명의 '대장동 개발'입니다.
  원래 공공사업으로 벌여야 할 일을
  그 이름도 중국스러운 '화천대유'란 회사에
  맡긴 겁니다.
  이 '화천대유'라는 회사는
  자본금이 겨우 3억5천만 원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6년 동안 무려 1000배 수익을 거뒀습니다.
  
  이러면 코인을 왜 합니까?
  당연히 주식투자도 할 필요없습니다.
  땅짚고 헤엄치기 '노다지'인 거죠.
  이름하여 '대장동 개발사업'
  아주 이상하기 짝이 없는
  '아수라'의 악취가 풍깁니다.
  딱 봐도 금방 알아먹을 수 있습니다.
  뭐, '사주고발'같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냄새' 맡는데는 '들짐승' 수준인
  경기도 지사직에 아직도 있는
  이재명이 '긴급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모범적인 공익사업'이랍니다.
  그런데 '화천대유'란 노다지를 캔
  전직 언론인 출신 사업가는
  '인터뷰 한 뒤로 만난 적도 없다'고 하네요.
  서둘러 '성남의 뜰'이란 특수목적법인을
  후다닥 만드느라 바빴던 것은 아닌지?
  
  김경률 회계사는 '명백한 배임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LH사건을 훌쩍 뛰어넘는
  대형비리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이 말 참 소름끼치는 말입니다.
  뭐든지 다 해치우니 말입니다.
  
[ 2021-09-15, 02: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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