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형님들'은 급행열차, 국민은 '설국열차' 뒷칸
이 기막힌 '화천대유' 추문을 '민간과 공영개발의 성공'이라고 미담팔이를 한 사람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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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이 옳았습니다.
  지난 6월 29일 정치선언을 했을 때 말했죠.
  '무도한 정권이다.
  이해로 얽힌 소수 이권 카르텔,
  먹이사슬, 권력의 사유화이다!'
  문재인 정권 시즌 2를 노리는
  이재명이 설계했다는
  '화천대유' 사건을 직시한 겁니다.
  
  오늘 경찰에 나온 화천대유 김만배는
  '좋은 형님들을 모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조폭 두목인 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좋은 형님들은
  '권순일 대법관, 박영수특검, 곽상도 의원' 정도?
  하지만 이들은 꼬리에 깃털에 불과한 겁니다.
  단군 이래 최대비리는 '태평성대' 스캔들을
  넘어섰습니다.
  
  '성대' 출신은 '찍새'
  서강대 출신은 '딱새'-
  끼리끼리 겁도 없이 잘도 해쳐먹었습니다.
  곽상도 의원 아들은 '산재'로 50억을!
  (시행사에 무슨 산재가 ㅋㅋㅋ)
  공황장애급이라고 하는데
  '비리의 추악함'에 벌벌 떠니 재갈 물리려고
  '50억' 줘서 부자 입 다 막아버린 것은 아닌지?
  '딱새' 남욱 변호사는 천억대의 배당금에
  부인 mbc 정모 기자는 위례투자배당금 챙기고
  샌디애고로 줄행랑~
  
  이 기막힌 '화천대유' 추문을
  '민간과 공영개발의 성공'이라고 미담팔이를 한
  사람은 이재명입니다.
  이제는 보험용으로 준비해둔 '곽상도 카드'로
  적반하장 엎어치기 모드로 돌변했습니다.
  전과 4범이 감히 언감생심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오다니!
  기가 막힙니다.
  '재네수엘라' 급행열차는 물론이고요.
  우리 국민은 '설국열차' 뒷칸에 태울 겁니다.
  
  국회의원이라는 김남국 어떻게 쓰는지 보세요.
  '프롬프터 도우미' '꽃돌이' '가방모치' 그리고
  '코디'로 쓰는 것은 애교지요.
  김남국 근수 알기에 '1회용'으로 쓰고
  무참히 버릴 겁니다.
  국민들?
  그냥 노예겸 인질?
  딱 쓰레기 취급하겠지요.
[ 2021-09-27, 21: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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